□ 시장 수요 감소로 中 폴더블폰 출하량 둔화 (1.20 IT즈쟈)
ㅇ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중국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9.6% 감소한 250만 대로, 2019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 기록
- (분기별 출하량 증가율) ’23년 4분기 149.6%→’24년 1분기 83%→2분기 104.6%→3분기 13.7%
- 지난해 중국 폴더블폰 연간 출하량은 전년 대비 30.8% 증가한 917만 대로, 처음으로 세 자릿수 증가율에서 두 자릿수로 둔화
- 기업별로는 지난해 화웨이 폴더블폰이 48.6%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아너(20.6%), vivo(11.1%), 샤오미(7.4%), OPPO(5.3%) 順
- IDC는 지난 해 9월 ‘2024년 중국 폴더블폰 시장 출하량이 1,068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발표된 2024년 연간 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상황
- IDC는 4분기 실적에 대해 ‘폴더블폰의 두께와 무게, 배터리, 카메라, 힌지 등 분야의 기술력은 발전하고 있으나 가격, 품질, 내부 공간 부족 등 문제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기 힘들었다’고 분석하며, ‘올해 폴더블폰 업체는 신중한 태도로 시장에 접근할 것’이라고 예상
* 원문기사 링크: https://baijiahao.baidu.com/s?id=1821736390860206403&wfr=spider&for=pc
원문 출처 : 코트라
원문링크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4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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