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쿠바의 최근 다중 위기의 증상은 국가의 외환 부족에 기인함
- 식량(빵, 쌀), 액화가스, 휘발유, 기초의약품, 대중교통 부족 현상이 지속 중임
- 국영석유회사는 최근 액화가스 수입 부족으로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함
- 수입연료 부족으로 발전기 가동에 문제가 있으며 전국 많은 지역에서 매일 20시간 이상의 정전이 지속 중임
ㅇ 전문가들은 쿠바의 외환부족이 국가의 산업생산 붕괴 때문이라고 진단함
- UN에 따르면 쿠바는 산업붕괴로 국가 소비에 필요한 재화의 80%를 수입에 의존 중
- 최근 주요 외화수입원인 관광객 유치, 해외가족송금, 해외의사파견, 설탕생산, 제약바이오, 니켈수출 실적이 감소 중임
ㅇ 전문가들은 현 상황 관련, 미국 제재에 따른 피해를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쿠바 내부적인 요인을 지적함
- 미국 아메리칸 대학교 리카르도 토레스 교수는 지난 10년간 쿠바 호텔의 객실률이 매우 낮음에도 "대규모 호텔 건설"에 국가의 예산을 투입하는 실기를 범했다고 지적함
ㅇ 2025년 쿠바 경제는 작년과 비슷하거나 더 나쁠 것으로 전망됨
- 쿠바 GDP는 아직 코로나 직전인 2019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
* 원문기사 링크 : 스페인통신사 EFE (https://efe.com/mundo/2025-03-07/cuba-crisis-divisas-estado/)
원문 출처 : 코트라
원문링크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6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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