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중국 전기차 BYD, 자그레브에 이어 스플리트와 두브로브니크에도 진출 예정

   ㅇ 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 2025.3월 말 자그레브 Savska 거리에서 전시장 오픈 계획 

       - 크로아티아 내 서비스 센터도 설립할 예정

       - BYD가 자그레브뿐만 아니라 스플리트와 두브로브니크에도 전시장 오픈 계획

       - BYD 차량의 예상 가격은 약 30,000유로로 책정

   ㅇ 최근 투자 사례: 자다르 인근 Korlat 지역에 99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계약 체결

       - Shandong Electric Power Engineering Consulting Institute와 China North Industries Group International Corporation(NORINCO)로 구성된 컨소시엄

       - 프로젝트 가치는 5,996만 유로이며, 2028년 4월 23일까지 완료 예정

   ㅇ 글로벌 온라인 쇼핑 플랫폼 Temu

       -  크로아티아 우체국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크로아티아 내 배송 서비스 개선 추진

   ㅇ 2024년 기준, 중국과 크로아티아 간 교역량은 29억 6,000만 달러를 기록

       - 특히 크로아티아의 대중국 수출은 19.7% 증가하여 2억 6,000만 달러

       - 주요 수출 품목은 목재, 산업 원자재, 가구, 전기 장비 등

       - Končar, Rimac Automobili, Infobip 등 크로아티아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

   ㅇ 중국은 최근 크로아티아 국민에 대한 비자 면제 시행


*기사원문 링크: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kineski-veleposlanik-nakon-zagreba-byd-i-u-splitu-i-dubrovniku-161994 (2025.03.12)

원문 출처 : 코트라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6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