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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워크, ‘넛지 헬스케어’로 사명 변경
3년 전
헬시테크 플랫폼(Healthy-Tech Platform) 캐시워크㈜가 ‘넛지 헬스케어㈜(Nudge Healthcare Inc.)’로 사명을 변경하고, 토털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한다고 밝혔다. 일상 속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를 운영해온 넛지 헬스케어㈜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기존 이미지와 서비스 범위에서 더 나아가 전방위적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사명인 넛지 헬스케어㈜는 자연스러운 동기부여를 통해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내는 행동경제학 개념인 ‘넛지(Nudge) 이론’을 헬스케어 분야와 접목했다. 여기에 사용자들이 건강을 위해 스스로 더 좋은 행동을 선택하도록 돕는 다양한 동기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로, 넛지 헬스케어㈜의 대표 앱 서비스인 ‘캐시워크’와 ‘캐시닥’은 앱 내 만보기 기능을 도입, 걸음 수 기반의 캐시∙캐시로또를 금전적 보상으로 제공해 사용자가 일상 속 건강관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건강 목표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넛지 헬스케어㈜는 새로운 CI도 공개했다. 기존 슬로건이었던 ‘Unlock Your Motivation’에 생동감이 느껴지는 발걸음 심벌마크를 더해, 건강을 위해 내딛는 사용자의 걸음마다 넛지 헬스케어㈜가 든든한 페이스메이커이자 동기부여자로 함께하며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형상화했다. 이를 통해 넛지 헬스케어㈜는 적극적으로 신사업을 추진해 보다 다양한 분야의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헬시테크 플랫폼(Healthy-Tech Platform)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대표 서비스인 캐시워크는 올해 1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1,400만 건을 돌파한 것은 물론, 금융건강관리 앱 캐시닥의 AI 기반 건강검진 서비스는 미래에 발생 가능한 주요 질병이 예측 가능해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에서 선보인 닥터 바리스타 커피는 출시 3일 만에 초도 물량을 모두 완판하는 등 넛지 헬스케어는 건강관리를 위한 서비스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넛지 헬스케어㈜의 나승균 대표는 “이제 모두가 자신의 건강에 관해 ‘더 좋은 선택‘을 하는 ‘건강관리 설계자‘가 될 수 있는 시대”라며, “넛지 헬스케어㈜는 이번 사명과 CI 변경을 계기로, 사용자가 주도적으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업이자 명실상부한 헬시테크 플랫폼(Healthy-Tech Platform) 시장의 리더로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넛지 헬스케어㈜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를 시작으로, 일상의 금융과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캐시닥,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 등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이며, 지난 2020년 역대 최대 연 매출 328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캐시워크, 라이브 커머스 ‘돈버는 라방’ 서비스 도입 넛지 헬스케어 디지털헬스케어 캐시워크 헬스스타트업 헬시테크
B2B SaaS ‘엑소스피어랩스’, 투자 유치
3년 전
B2B SaaS 스타트업 엑소스피어랩스(대표 박상호)가 총 10억 원의 프리 시리즈 A 단계의 투자를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엑소스피어랩스는 클라우드 형태의 백신 기반 올인원 PC보안플랫폼 엑소스피어를 제공한다. 보안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PC보안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악성코드나 랜섬웨어 예방 기능이 포함된 기업전용 무료백신부터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클라우드 기반의 비대면 업무환경의 전환으로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관련 서비스들은 주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서 활발히 도입하고 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전환이 완료되면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업무PC에 대한 보안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업무 PC에서 클라우드로 이동되는 데이터에 대한 보안도 함께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더넥스트유니콘투자조합과 케이에스티(KST)실험실창업 제1호 개인투자조합은 중소기업 보안시장에 대한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투자에 참여했다. 더넥스트유니콘투자조합은 디티앤인베스트먼트와 일본의 벤처캐피털인 코로프라넥스트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펀드다. 해당 펀드는 광주테크노파크와 인공지능 산업융합산업단의 인공지능 투자펀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엑소스피어랩스가 인공지능 기반의 보안서비스를 고도화해나갈 수 있도록 후속 지원한다. 또한 코로프라넥스트는 엑소스피어랩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데도 지원을 할 예정이다. 케이에스티(KST)실험실창업 제1호 개인투자조합은 모태펀드, 대전광역시에서 출자하여 한국과학기술지주에서 운영하는 펀드다. 한국과학기술지주는 피즐리소프트, 쏘마 등 보안 스타트업에 투자했으며, 정부출연연구기관의 기술을 활용한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사측에 따르면 엑소스피어랩스는 현재 2천 개이상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고객을 확보했으며, 최근 6개월동안 100% 성장을 기록했다. 엑소스피어랩스 박상호대표는 “클라우드 업무환경이 늘어나면서 랜섬웨어나 정보유출에 대한 위협도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사고의 발견과 대응이 쉽지 않다”라며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서비스 경험 개선과 마케팅에 집중해 작은 기업도 쉽게 비즈니스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B2B SaaS B2B스타트업 PC보안플랫폼 스타트업투자유치 엑소스피어랩스 프리시리즈A
와디즈-현대그린푸드, 로컬 맛집 간편식 출시 지원
3년 전
와디즈 펀딩으로 전국에 있는 동네 맛집 음식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와디즈(대표자: 신혜성, www.wadiz.kr)는 현대그린푸드와 손잡고 전국 로컬 맛집 성장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맛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맛집은 ‘우리 가게 메뉴를 전국민의 식탁으로’란 컨셉으로 펀딩을 통해 ‘가정간편식(HMR · Home meal replacement)’을 개발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사업을 확장할 로컬 푸드 메이커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매장 영업이 제한되면서 외식 메뉴를 활용해 간편식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가운데, 상품개발 및 유통 노하우가 부족한 소상공인에게는 시장 진입이 쉽지 않다. 특히 음식점을 직접 운영하는 동네 맛집에게 HMR 제조부터 판매, 유통까지 관리하는 것은 어려운 현실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데 특화된 펀딩 플랫폼 와디즈와 40년간 식품을 제조 및 유통해 온 현대그린푸드가 협력해 전국에 있는 로컬 맛집의 HMR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간편식 시장 진입을 꿈꾸는 외식업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신청 팀에게는 HMR 개발 전략 및 성공적인 펀딩을 위한 교육이 제공된다. 와디즈 푸드 펀딩 전문가와 현대그린푸드 식품연구소 등 양사의 푸드 관련 전문 인력으로부터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참여 기업 중 와디즈와 현대그린푸드의 공동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10팀은 간편식 제품 개발 및 양산, 유통 전 과정을 지원받게 된다. 제품 양산을 위한 제조사 매칭 및 펀딩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펀딩 상세 페이지 제작, 푸드 전문PD 컨설팅 혜택 등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펀딩 성공 후에는 현대백화점 온·오프라인 채널에 입점을 지원한다. 와디즈 관계자는 “제품 양산 인프라가 부족하지만 간편식 시장에 도전하고자 하는 푸드 메이커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현대그린푸드와 함께 기획하게 됐다”며 “새로운 도전을 펼칠 전국 로컬 맛집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7일 ‘모두의 맛집’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온라인 설명회 신청은 와디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와디즈, ‘AI 개인화 추천 서비스’ 런칭 HMR 가정간편식 로컬푸드 모두의맛집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현대그린푸드
리얼타임 미팅 ‘스트럼코리아’, 7억 투자 유치
3년 전
리얼타임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스트럼코리아(대표 이창일)가 캡스톤파트너스, 이용덕 드림앤퓨처랩스 대표, 씨드앤젤스 개인투자조합 등으로부터 총 7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스트럼코리아는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개선해주는 리얼타임 미팅 솔루션 ‘스트럼’을 제공하는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다. 스트럼은 채팅이나 화상회의 시 온라인 화이트보드를 통해 사진 및 문서 등을 다운로드 없이 초고속으로 실시간 공유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툴 내에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공유된 파일 위에서 참여자 모두가 직접 수정사항을 기입하거나 필기할 수 있어 번거로운 추가 설명을 최소화해 준다. 기존 협업툴에서는 파일 첨부와 다운로드가 필수였고, 문서 공유 시 일방향으로만 화면이 공유되어 참여자간 의사소통이 복잡하고 불편했다. 또, 필기 사항과 메모 입력 기록이 서로 동기화되고 영상 녹화, 음성 녹음도 지원돼 회의 당시의 상황 확인이 필요할 경우 손쉽게 추적이 가능하다. 스트럼코리아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현재 제공 중인 웹·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서 나아가 연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출시 ▲다양한 메신저 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화이트보드 API 론칭 ▲개발자 등 전문 인력 채용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B2B 소프트웨어 및 IT 전문가인 네이버 부사장 출신의 최성호 커넥트인베스트먼트 대표, 엔비디아 한국 지사장 출신의 이용덕 드림앤퓨처랩스 대표를 자문단으로 영입했으며, 향후 글로벌 투자 유치 등 사업 역량 강화에 시너지를 더할 전망이다. 이번 투자를 이끈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는 “아이디어 단계에 최적화되어 있는 기존 화이트보드 협업 툴과는 달리, 스트럼은 협업의 결과물인 파일을 기반으로 하는 소통 단계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툴”이라며, “글로벌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제 2의 센드버드가 될 만한 역량을 갖추었다”고 평가했다. 이창일 스트럼코리아 대표는 “이번 시드 투자를 바탕으로 제품의 기기 호환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글로벌 메신저 서비스에 부착할 수 있는 API 론칭 등을 통해 고객 편의성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북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만큼 연말부터는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에 돌입해 스트럼의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 경쟁력을 입증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트럼코리아는 2019년 설립 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고성장클럽’, 한국콘텐츠진흥원 ‘2020 창업발전소 맞춤형 지원사업’,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START판교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신용보증기금 ‘스텝업 도전기업 보증’ 등 다수의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비즈니스 가능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 4월 소프트웨어 업계의 글로벌 빌보드 차트로 불리우는 세계 최대 테크 스타트업 랭킹 플랫폼 ‘프로덕트 헌트(Product Hunt)’에 스트럼을 선보여 미국 등 글로벌 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용성을 확보한 바 있다. 리얼타임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스트럼코리아 시드투자 시드투자유치 커뮤니케이션
늘어나는 1인 가구를 위한 스타트업
3년 전
1인 가구의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통계청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전국 기준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 2034만3188가구 중 614만 7516가구로 30.2%로를 차지한다. 또 장래 가구 추계에 따르면 서울의 소형 가구(1, 2인 가구) 비중은 2035년에 전체 가구의 68.0%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1인 가구가 증폭하며 주거 문화 역시 큰 변화를 이뤘다. 소형 주택에 거주하는 인구가 증가했고 이에 따른 공간 부족으로 스마트 가구부터 짐 보관 및 물품 대여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또한 1인 가구들이 걱정하는 식사, 주거, 안전 등 기본 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해 주는 스타트업이 대거 등장하며 혼자 사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 나홀로 족을 지켜주는 동반자 2020년 11월 발표된 KB 금융지주 경영 연구소 ‘한국 1인 가구 보고서’를 살펴보면 1인 가구 전세대의 가장 큰 걱정거리로 경제력이지만 뒤이어 남성은 외로움과 식사 등의 문제를, 여성은 안전과 건강 등을 걱정거리로 선정하며 차이점을 보였다. 또 1인 가구 34.3%가 생활용품 렌탈 경험이 있으며, 50대를 제외한 1인 가구의 약 60%가 렌탈 이용 의향이 있거나 보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퍼플렉스’는 의류 건조기, 식기 세척기, 인덕션, 음식물 처리기 등 1인 가구가 선뜻 구입하기 어려운 가전기기의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탁특공대’는 의류 수거, 드라이, 배송 등 세탁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앱을 통해 처리하고 있으며, ‘같다’의 빼기 앱의 경우 주변 도움을 요청할 가족이나 지인이 없는 이들의 폐기물 수거를 대형폐기물 수거업체와 연결해 주고 있다. 특히 씨피디 그룹의 ‘캠지’는 휴대용 보안 안전장치를 개발해 안전에 대한 걱정이 큰 여성 1인 가구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통계청이 2년 단위로 발표하는 ‘사회조사’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여성의 50.9%는 사회 안전에 대해 불안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밝혀졌다. 무엇보다 2017년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 발표한 ‘1인 가구의 범죄피해에 관한 연구’ 논문에서 33세 이하 1인 가구 주거침입 피해 가능성을 성별로 비교한 결과 여성이 남성의 비해 11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캠지는 동체감지 센서를 적용해 침입감지 경보와 비상벨 기능, 취침 시 꼭 필요한 일산화탄소 경보 기능 등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용 앱으로 모든 기능을 편리하게 컨트롤할 수 있어 집을 비롯해 캠핑 및 여행 시 언제 어디서나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 혼밥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1인 가족이 증가하며 혼밥 하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이 활성화되며 집에서 간편식을 이용해 식사를 하거나, 혼자 식당을 찾는 이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상황이다. 2020년 서울시 먹거리 통계 조사를 살펴보면 서울 시민 주평균 3.44회 혼밥을 했으며, 약 70%는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혼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혼밥러들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가진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있다. 먼저 ‘혼밥인의 만찬’은 주변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식사를 충분히 만끽하고 싶은 사람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이에 해당 앱을 사용하면 나홀로족을 위한 식당 검색은 물론 좌석 배치부터 비대면을 위한 셀프 주문기 여부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식탁이 있는 삶’은 과일 소모가 어려워 다양한 종류를 구매하지 못하는 1인 가구를 위한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식탁의 있는 삶은 온라인 식품몰 ‘퍼밀’을 통해 소량 과일로 구성한 달콤박스를 선보여 1인 가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동네 마트 배달 플랫폼 ‘로마켓’은 내부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해 별도 배송비가 발생하는 1~2만원대 미만의 소액 주문 이용자를 늘리며, 소액 구매를 하는 1인 가족에게도 동네 마트의 상생을 이루었다. ◆ 1인 내집마련 꿈, 쉐어하우스부터 이사 짐보관까지 스무 살 이후 학교, 직장 등의 문제로 부모의 품을 떠나 홀로서기를 하는 이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단연 주거문제다. 최근 대한민국은 공급 부족으로 인한 수급불균형으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며 집구하기는 1인 가족에게 역시 어려운 과제가 됐다. 주거 선택의 폭이 좁은 1인 가족들을 위해 ‘동거동락’은 서울 전지역 쉐어하우스와 마이룸을 전문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동거동락은 대학생, 청년, 직장인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대학가, 역세권에 1인들을 위한 주거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나홀로 족이 어렵게 집을 구한다 하더라도 이사와 짐 보관 등의 어려움이 남아있다. 이런 걱정을 해결하기 위해 ‘다섯시삼십분’은 짐카를 통해 짐 규모에 따라 짐맨이 찾아와 이삿짐을 옮겨주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짐카는 1인가구 및 소형가구 맞춤 서비스를 비롯해 어플을 통해 손쉽게 견적으로 요청하고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아이엠 박스’는 짐 보관이 어려운 원룸에 사는 이들의 짐보관서비스 업체로 계절옷보관, 이삿짐보관, 원룸짐보관 등 맞춤 보관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나홀로족을 위한 스타트업의 등장은 시간은 물론 주변의 도움을 받을 여력이 부족한 이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주며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1인가구 세탁특공대 아이엠박스 캠지 퍼플렉스
NFT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앵커와 전략적 제휴
3년 전
NFT 자산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블록체인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젝트, 앵커 네트워크(Ankr)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비전은 박람회 및 게임 등 사용자가 손쉽게 메타버스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Web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스트리밍 3D VR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구매한 NFT 캐릭터로 디비전의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추가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앵커는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젝트이다. 앵커는 빠른 처리 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구현할 수 있는 탈중앙화 분산형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으로 현재, 40개 이상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있으며 8,000개 이상의 노드를 호스팅한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디비전 네트워크의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inance smart chain, 이하 BSC) 브릿지는 앵커의 분산 노드에 의해 구동된다. 디비전은 BSC와 자사의 NFT 마켓플레이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앵커에서 제공하는 노드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밝혔다. 디비전 네트워크 관계자는 “BSC 확장을 위해 디비전은 앵커의 턴키(turnkey) 솔루션을 활용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해당 솔루션은 대규모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디비전 네트워크의 BSC 브릿지는 앵커의 노드 서비스와 커브그리드의 MultiBaas 블록체인 미들웨어가 함께 작동되며, 이는 BSC 브릿지뿐만 아니라 디비전의 NFT 마켓플레이스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디비전 네트워크 엄정현 대표는 “디비전 네트워크는 앵커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해 기쁘다”고 말하며, “양사는 서로 협력해 공정하고 투명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비전 네트워크는 최근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생태계에 합류 및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 프로토콜인, 인젝티브 프로토콜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VR 플랫폼 디비전네트워크, 빗썸 거래소 상장 NFT 디비전 메타버스 앵커 앵커네트워크
고피자 임재원 CEO, 전국 100여개 매장 순회
3년 전
글로벌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의 임재원 대표가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전국 100여개 매장을 직접 순회하며, 가맹점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재원 대표는 금번 고피자의 시리즈B 110억원 투자 유치를 앞두고 전국 가맹점 순회를 결정했다. 5주에 걸쳐 국내에 위치한 고피자 전 점포를 방문했으며, 지난 5일 서울 성북구 고대안암점 방문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쳤다. 임대표는 고피자의 향후 성장에 있어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성장 방향성 공감과 신의성실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 모든 매장을 성실히 방문하며 점주와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고피자는 고객만족도와 매장 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임대표는 전국 매장을 순회하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각 매장 점주의 고충과 영업상황 등을 청취하고, 나아가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의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지속적인 컨설팅 외에도 매출 증대를 위한 매장 마케팅 비용과 인테리어 변경 비용, 점주용 어플리케이션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고피자는 2020년 코로나19로 지친 가맹점에 피자 도우, 배달 어플 프로모션 비용 등을 지원하며 상생에 발 벗고 나서 공정위에서 ‘착한 프랜차이즈’로 인증받은 바 있다. 또 임대표는 한 달에 한 번 직접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현재 사업현황, 앞으로의 진행 계획을 공유하는 등 가맹점주와의 진심 어린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고피자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홍콩, 인도까지 총 11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내 국내외 20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재원 고피자 대표이사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모두 착하고 성실하게 사업에 임하는 것이 우수한 고객 경험과 고피자의 글로벌 성공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진심이 통할 때까지 가맹점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어려운 시기를 동반성장을 통해 극복할 것”라고 말했다. 고피자는 2020년 외식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중기부가 선정한 ‘아기유니콘’ 기업이다. 고피자는 2017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총 180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 5월에는 우리은행 포함 5개사로부터 110억 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 110억원 투자 유치 1인피자 고피자 국내피자브랜드 임재원 임재원대표 푸드스타트업 푸드테크
국내 MCN 기업들, ‘백신 접종 휴가’ 도입 확산
3년 전
국내 대표적인 MCN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휴가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일부터 일반인 대상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확대하면서 ‘백신휴가제’ 도입을 권고하고 있다. 기업들의 동참이 이어지는 가운데 MCN 기업들의 역시 정부의 권고 방침을 따르고 있다.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 휴먼 IP 브랜드 기업 아이스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유급휴가를 도입한다고 전사 공지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는 얀센 백신뿐만 아니라 다른 코로나19 백신에 대해서 백신을 접종한 당일과 익일까지 총 2일간 유급휴가를 제공한다. 단, 접종일 다음날이 휴일일 경우에는 접종 당일만 유급 휴가를 제공한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정부의 백신휴가 제도 권고 방침에 따라 직원들의 안전과 백신접종의 독려를 위해 특별휴가를 도입했다”며 “백신 휴가 이후에도 직원들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뷰티 스타트업 ‘디밀(디퍼런트밀리언즈)’ 역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전 임직원을 대상을 유급휴가를 부여한다고 4일 밝혔다. 디밀은 백신 접종 회차마다 유급휴가를 지급한다. 접종일이 토요일 등 휴일인 경우에는 다음 근무일에 휴가를 부여한다. 백신을 접종 받은 임직원이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낄 경우 유급휴가 2일을 추가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라 제한 없이 재택근무 신청과 휴가 연장 등을 통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MCN기업 트레져헌터도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유급휴가’를 시행한다. 백신 접종 독려와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도입한 이번 유급휴가는 접종 당일과 다음날, 개인 연차 소진 없이 총 2일을 지급하여 충분한 휴식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트레져헌터 관계자는 “백신 휴가 도입을 통해 접종률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직장 내에서는 물론 당사와 접점이 있는 다양한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전염을 예방하고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취지를 전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스타트업, 백신 휴가 적극적 도입 나서 MCN 백신 백신접종휴가 백신휴가 코로나 백신 코로나19
인스타그램 “DM에서도 챗봇 서비스 가능해진다”
3년 전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내에 챗봇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스타그램용 메신저 API가 미국 현지시간 2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페이스북의 연례 개발자 행사 ‘F8 리프레시(F8 Refresh)’에서 공개됐다. 이번 메신저 API 공개는 최근 인스타그램이 소비자와 비즈니스 사이의 주요 소통 채널로 부상하면서,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보다 편리하면서도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결정됐다. 실제로 예약이나 영업 관련 문의를 유선전화 대신 인스타그램 DM으로 받는 가게들이 국내외로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모든 개발자에게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의 API가 공개됨에 따라, 비즈니스 계정은 인스타그램 앱 내에 통합 고객 응대 메시지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인스타그램 피드 댓글이나 스토리 답장 등을 통해 소비자가 남긴 문의를 DM창에서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CRM이나 발주를 관리하는 외부 솔루션과의 통합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API를 활용해 자동응답 ‘챗봇’ 서비스 개발도 가능하다. 챗봇 서비스를 통해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빠른 응대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이를 통한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올해 F8 리프레시는 개발자 컨퍼런스의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모토 하에, 개발자의 성장과 혁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페이스북의 기술 심층 분석과 데모 등 유익한 세션들로 구성됐다. 인스타그램 외에도 왓츠앱 등 페이스북 패밀리앱의 다양한 API가 공개됐으며, 메신저 내 AR 기능 확대 계획 등이 공표됐다. 행사의 모든 세션은 페이스북 개발자 홈페이지(Facebook for Developers)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인스타그램, ‘부모님을 위한 자녀의 안전한 인스타그램 사용 가이드’ 업데이트 DM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챗봇 인스타그램다이렉트메시지 챗봇
리걸테크 까리용, 스파크랩에서 투자 유치
3년 전
판례 등 법률 정보 검색서비스 ‘리걸엔진’을 운영 중인 리걸테크 스타트업 까리용이 스파크랩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까리용은 지난 4월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금번 투자 유치까지 성공하며 시드 투자를 마무리 지었다. ‘리걸엔진’은 법원 판결문, 공정거래위원회·조세심판원·금융감독원 등 행정기관 결정문 및 유권해석을 비롯 350만 건에 달하는 법률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법률 전문 검색 솔루션이다. 아직 베타 서비스임에도 법조인들 사이에 타 사이트에 없는 자료를 포함해 방대한 자료를 정확하게 제공한다는 호평을 받으며, 사용자 수 기준 매월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까리용은 ‘마음을 읽는 법률 검색’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판결문 등 법률 정보를 학습한 AI에 사업계획서 검토를 맡기면 관련 규제와 같은 예상되는 문제점을 분석해주거나 필요한 법적 절차를 안내하는 등 법조인을 보조하는 AI 솔루션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차규원 스파크랩 팀장은 “까리용은 2019년 말 베타 서비스 출시 이후 단기간에 국내 최대 규모의 판례 데이터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법령, 행정자료, 해외 판례 등 법률 정보 간 검색을 용이하게 해주는 전문 검색 엔진, 딥러닝 기반 법률 문서 전문 번역 서비스를 개발해냈다”라며, “그간 뛰어난 실행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법률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까리용 오경원 대표는 “AI 기술로 법조인을 돕는 것이 리걸엔진의 목표”라며 “이번 투자 유치 성공으로 국내 최고 리걸 AI 회사로 성장하는 한 걸음을 디뎠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까리용의 ‘리걸엔진’ 서비스를 통해 변호사들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는 AI에 맡기고, 보다 본질적이고 전문적인 일에 집중할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까리용 리걸테크 리걸테크스타트업 스타트업투자 스타트업투자유치 스파크랩 시드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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