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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머디, 코오롱글로텍과 MOU 및 투자 유치
3년 전
아이엠그라운드, 로꼬풋살, 모두의풋살을 운영중인 풋살 전문회사 ㈜미머디가 국내 최대 인조잔디 제조 및 체육시설 시공사인 코오롱글로텍㈜와 업무 협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밝혔다. ㈜미머디는 풋살장 예약 플랫폼(아이엠그라운드)과 직영 구장(로꼬풋살)을 다년간 운영하며 확보한 DB와 동호인 커뮤니티를 이점으로 하여 코오롱글로텍㈜와의 신사업 확장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코오롱글로텍㈜ 관계자는 “㈜미머디가 보유한 브랜드가 구장주들과 동호인들 모두에게 큰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신규 시장에 빠르게 진출하기 위한 핵심 교두보를 만들고 싶었다. 금번 협약을 계기로 신사업 분야인 풋살장 등 체육 시설물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머디 대표이사 차성욱은 “코오롱글로텍㈜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전략 투자인 만큼 양사간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투자금은 신규 구장 조성과 앱 서비스 내 신규 기능 강화에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로꼬풋살 머머디 모두의풋살 아이엠그라운드 코오롱글로텍 풋살전문회사
방구석 보컬리스트 앱 ‘리붐’, 투자 유치
3년 전
스타트업 초기투자기관인 더인벤션랩(대표 김진영)이 음원 제작 어플리케이션 ‘리붐(re:Boom)’서비스 운영사인 폰에어(대표 전이배)에 시드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리붐은 유튜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커버송을 올리고 원곡이 다시 인기를 얻거나 흥행하는 과정에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저작권 문제, 믹싱과 마스터링을 통한 음원 제작, 음원 홍보 및 유통을 해결해주어 좀 더 편하고 쉽게 유튜브 활동을 돕는 음원 제작 어플리케이션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리붐은 기본적으로 음원 저작권 문제를 집중 해결하였고, 일반인들이 다루기 어려운 믹싱과 마스터링 기능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한다. 이 기능은 향후 과학기술 정보통신부의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음성 데이터와 전문 믹싱 엔지니어의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여 인공지능 기반 믹싱 마스터링 서비스로 고도화 될 예정이다. 리붐 서비스를 운영하는 폰에어는 2020년 1월에 프로듀서, 작곡가, 음악유통 출신의 음악업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약 2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수익분배, 믹싱기술에 대한 6개의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산학협력을 통해 AI 믹싱과 마스터링의 고도화를 준비하고 있다.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는 “리붐앱은 평범한, 그러나 노래에 재능이 있는 수많은 아마추어 가수와 일반인들이 직접 음악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중간 단계를 혁신적으로 없앤 새로운 믹싱앱이자 음원 유통앱”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폰에어는 일반인이 커버곡을 통해 수익 활동을 할 수 있는 ‘리메이크 주인공 찾기’라는 경연이벤트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 해당 경연은 매월1일부터 23일까지 ‘방구석 보컬 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경연 우승자의 리메이크 음원은 일반 음악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경연 다음달에 공개된다. 더인벤션랩 리붐 스타트업투자 스타트업투자유치 음원제작 음원제작앱
구글에 암호화폐 거래소 광고 뜬다
3년 전
구글이 암호화폐 거래소와 월렛 제공업체에 대한 광고 금지 조치를 해제했다. 2018년 관련 광고가 일체된지 3년 만의 결정이다. 2021년 6월 2일(이하 현지시간) 구글은 광고 허용 범위와 요건을 안내하는 정책 업데이트를 통해 “미국 시장을 겨냥한 암호화폐 거래소 및 월렛 제공업체들은 요건을 충족하고 구글 인증을 받을 경우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업데이트의 효력이 발생하는 8월 3일부터 암호화폐 거래소와 월렛 제공업체들은 구글 인증을 거쳐 구글 검색창, 유튜브 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게 된다. 2018년 페이스북 등 대형 플랫폼들은 소비자 피해를 우려하며 암호화폐 광고 금지 조치에 나섰다. 당시 구글도 이같은 움직임에 합류했다. 같은해 10월 미국과 일본의 승인 거래소를 대상으로 일부 정책을 완화했지만 이후에도 암호화폐 업계는 타 업계 대비 높은 문턱에 부딪혀야 했다. 구글은 이번 정책 업데이트를 통해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핀센)에 자금서비스사업자(Money Services Business)나 송금업자(money transmitter)로 등록된 기업, 연방 또는 주 규제 인가를 받은 은행 기관에 한정적으로 광고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정책 변경 이전에 받은 인증은 모두 최소되기 때문에 광고 게재를 원하는 암호화폐 기업은 다시 인증 절차를 밟아야 한다. 고위험 상품·서비스에 대한 제재는 계속 유지된다. 암호화폐공개(ICO), 디파이(DeFi) 상품, 암호화폐 및 관련 상품의 매매, 거래에 대한 광고는 허용되지 않는다. 암호화폐 대출, 토큰 유동성 풀, 유명 인사의 암호화폐 홍보, 자체 호스팅 월렛, 규제 미승인 디앱(Dapp) 광고도 모두 금지된다. 암호화폐 투자 조언, 컨설팅, 브로커 리뷰 등이 포함된 암호화폐 상품 및 발행업체 집계·비교 서비스 등도 광고를 진행할 수 없다. 구글 대변인은 이번 정책 업데이트에 대해 “핀센 규정 및 요건에 더욱 부응하기 위해 이같은 변화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업계는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 사업 확장을 노리는 대형 암호화폐 기업들이 적극 광고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사 원문 ‘토큰포스트’ 하이레 기자 (바로가기) 구글 암호화폐 암호화폐거래소 토큰포스트
시니어 헬스케어 ‘케어닥’, 80억 후속 투자 유치
3년 전
시니어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닥(대표 박재병)이 80억 원의 후속 투자 유치를 통해 총 106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후속 투자에는 뮤렉스파트너스, 롯데벤처스, 현대해상, 인사이트에퀴티파트너스, 하나은행, 휴맥스가 참여했다. 이로써 케어닥은 지난해 7월 시리즈 A 오픈 당시 확보한 26억 원의 투자금까지 총 106억 원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하게 됐다. 현재까지 케어닥의 총 누적 투자 금액은 115억 원이다. 케어닥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간병인 중개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 B2B 간병 서비스 확장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신규 출시 ▲요양 시설 관리 프로그램 도입 등 시니어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또한, 기술 개발과 사업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을 채용해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함과 동시에, 업계를 선도하는 시니어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뮤렉스파트너스 오지성 부사장은 이번 투자 이유로 “케어닥은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의 혁신을 위해 간병 시장을 가장 뾰족하게 혁신하고 있다”며, “온라인 간병 중개 서비스에서 오프라인 다인 간병 서비스까지 확장되는 사업 구조를 보며 종국에는 시니어 헬스케어 전 영역을 아우르는 1등 회사로 성장할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벤처스 전영민 대표는 “케어닥은 L-Camp 출신 기업으로 정보 비대칭이 심한 노인 돌봄 시장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디지털화를 추진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롯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니어 헬스케어 사업에서 핵심적인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해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케어닥 박재병 대표는 “한국의 빠른 노인 인구 증가 속도에 맞춰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도 성장 중이지만 여전히 돌봄 서비스 제공 과정과 관리 방법은 많은 발전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시니어를 위한 종합 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해 소비자에게 확실히 인식될 수 있는 ‘국내 1위 생활 서비스’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케어닥은 국가기관 평가와 실사용자 후기 등 검증된 정보를 기반으로 전국 요양 시설과 노인 돌봄 서비스 전문가를 중개하고 있다. 2019년 한국소비자협회 주관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올해의 최고 브랜드상’, 2020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우리은행, 하나은행, 라이나생명 등과 업무협약 체결 및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 선정 등 꾸준히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케어닥,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 시니어 헬스케어 시니어스타트업 시리즈A 케어닥 헬스케어스타트업
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 패션 브랜드 선보여
3년 전
백패커(대표 김동환)가 운영하는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는 국내 소규모로 활동하는 패션 디자이너들의 입점을 돕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의류, 홈웨어(패션)’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이디어스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들의 창작 활동을 돕고자 지난해부터 서비스 개발 및 작가 영입을 위한 활동에 노력해 왔으며 패션 카테고리 확장으로 총 90여 명의 디자이너 작가가 입점해 의류 1200여 벌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아이디어스의 서비스 확장은 작가의 창작물로서 디자이너의 의류 디자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고유의 스토리가 담긴 높은 퀄리티의 디자이너 의류 판매를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아이디어스는 입점하는 패션 디자이너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디자이너 의류 룩북 제작과 작품 상세 사진 촬영을 부분적으로 지원하고 기존 아이디어스 입점 혜택인 건강검진 및 작가 교육 등도 제공한다. 이뿐 아니라 자회사인 텀블벅과 펀딩 프로젝트를 비롯해 별도로 강연 등 컨설팅까지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아이디어스는 디자이너가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노출할 수 있는 작가이야기와 스토리, 작가와 고객이 직접 팬을 맺고 소통 가능한 커뮤니티형 시스템을 통해 패션 디자이너의 아이덴티티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백패커 김동환 대표는 “기존 패션 플랫폼과 달리 핸드메이드 플랫폼에서만 보여 줄 수 있는 색깔을 가지고 고객들에게 선보여 나갈 것”이라며 “패션 분야를 시작으로 국내 소호 작가들의 활동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이디어스에 입점한 펠로아펠로의 작가는 “그 동안 만나왔던 고객들과는 다른 결의 고객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입점했다”며 “실제 고객과 소통이 편한 플랫폼이라, 펠로 아 펠로만의 가치를 잘 전달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디어스는 패션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일까지 최대 62% 단독할인 기획전을 열고 런칭기념 25만원 쿠폰팩, 작가 팔로우 보너스 쿠폰 등을 지급하는 디자이너 의류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아이디어스, 새로운 BI 공개···통합적인 핸드메이드 경험 제공 백패커 아이디어스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핸드메이드 핸드메이드마켓
교육∙돌봄 매칭 플랫폼 ‘자란다’, 97억 투자 유치
3년 전
유아동 교육∙돌봄 매칭 플랫폼 ‘자란다(대표 장서정)’는 총 97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시리즈 A 브릿지 라운드를 최종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자란다는 지난 2월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업계 최초로 누적 투자금액 1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3개월여 만에 27억 원의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자란다의 누적 투자금액은 총 138억 원으로 업계 최대 규모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국내 최대 규모 벤처캐피탈 한국투자파트너스를 비롯, KDB산업은행, 대교, 대교인베스트먼트, 아이피벤처스,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 등 다수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자란다의 가파른 성장세와 향후 잠재력이 연이은 투자를 견인했다. 자란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46% 상승했고, 정기방문 수 역시 약 55% 증가했다. 서울, 경기 지역에서 교육과 돌봄을 제공할 수 있는 선생님 수는 8만3천여 명을 돌파했으며, 월 거래액은 전년 대비 3.5배 수준이다. 이를 토대로 자란다는 유아동 매칭 플랫폼 업계에서 가장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자란다는 업계 유일의 ‘데이터 드리븐(Data-Driven)’ 에듀테크 플랫폼으로 꼽힌다. 개별 아동의 교육, 돌봄 관련 자연어 데이터를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해, 조건에 맞는 교사, 교육 프로그램을 자동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고 있다. 교육과 돌봄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 매칭 만족도가 97%에 달하는 완성도 높은 추천 서비스를 토대로 학령기 아동을 위한 교육∙돌봄 솔루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반복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정기방문’ 고객의 비율은 80%에 이른다. 투자 유치를 통해 자란다는 ▲전국 지역 확장 ▲서비스 연령 확대 ▲아동의 성향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콘텐츠 추천’ 구현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매칭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한 기술 개발, 데이터 및 머신러닝 개발직군 인재 채용에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합류한 아이피벤처스 이선호 대표는 “자란다는 매칭이 성사된 이후에도 방문 관련 상세 데이터를 쌓을 수 있는 유일한 매칭 플랫폼”이라며, “데이터에 기반한 개인화된 통합 솔루션을 바탕으로 자란다가 유아동 교육∙돌봄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는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란다 장서정 대표는 “투자금액의 대부분은 IT 핵심 인재 영입과 기술 개발 인프라를 다지는 데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플랫폼의 사용자 경험을 고도화하고 운영 효율화 이뤄, 서비스 지역을 연내 전국 주요 도시로 확장하는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교육∙돌봄 매칭 ‘자란다’, 누적 투자 100억 달성 교육스타트업 스타트업투자 시리즈A 아이돌봄 유아교육 유아돌봄 육아스타트업 자란다
라잇루트, P4G ‘새활용 의류전’에 배터리 분리막 소재 의류로 눈길
3년 전
사회적 기업 라잇루트(대표 신민정)가 지난 31일 개최된 P4G 정상회의의 부대행사인 ‘새활용 의류전’에 참여해, 잉여 배터리 분리막을 재료로 만든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새활용 의류전은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의 부대행사로 ‘버려진 것을 보다, 새로운 것을 입다’라는 구호 아래 기획 되었고, 재사용 가능한 자원들이 버려지지 않고 다시 쓰임새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버려지는 잉여 배터리 분리막을 ‘새활용’해 기능성 원단을 제작하는 라잇루트는, 해당 원단으로 만든 코트, 자켓, 바지 등 6종의 아이템을 출품했다. 주로 페트병을 재활용하거나 자투리 원단을 사용하는 다른 새활용 의류들과 달리, 라잇루트는 휴대전화나 전기차 등에 쓰이는 배터리에 사용되는 분리막을 재활용해 새활용의 영역을 확장했다는 평을 받았다. 새활용 의류전에 선보인 라잇루트의 제품은 올해 9월 출시를 목표로 원단과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4G 라잇루트 배터리 새활용 의류 재활용 전시회
식스샵, API 기반 커머스 솔루션 클레이풀 인수
3년 전
초보 창업자들을 위한 올인원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식스샵이 API 기반의 커머스 솔루션, 클레이풀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클레이풀은 플랫폼형 커머스를 시작하려는 스타트업과 기업들에 고객 가입 · 카트 계산 · 주문 처리 · 쿠폰 발급 등의 커머스 기능을 SaaS 형태의 API 및 SDK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디바이스와 개발 언어에 관계없이 웹사이트, 모바일앱 등의 어플리케이션에 커머스 API를 연동해 원하는 대로 판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한다. 이상민 식스샵 대표와 김대익 클레이풀 대표는 “앞으로 클레이풀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식스샵의 핵심 고객인 창업 초기 단계의 개인형 쇼핑몰을 위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몰인몰 · 정기 구독 · 크라우드 펀딩 등 다양한 플랫폼형 커머스를 원하는 기업형 고객의 니즈까지 해결, 사업 성장과 확장에 따른 고객의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이커머스 OS 형태의 비즈니스 구축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4년 런칭한 식스샵은 값비싼 외주나 복잡한 코딩이 필요했던 기존의 쇼핑몰 서비스 사이에서 간단한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직접 만들 수 있는 쇼핑몰 서비스를 선보인 후 현재까지 11,000여 개의 브랜드를 유치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기준 2,000억 원 이상의 거래액이 발생, 대표 이커머스 솔루션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기업인수 스타트업인수 식스샵 이커머스 카페24 커머스솔루션 클레이풀
콘텐츠 번역 ‘보이스루’, 60억 원 투자 유치
3년 전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대표 김서준)가 콘텐츠 번역 서비스인 자메이크(JAMAKE)를 운영하는 (주)보이스루(대표 이상헌)의 시리즈B 라운드에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해시드가 리드한 가운데, 티비티(TBT)와 KB인베스트먼트가 새로운 투자자로 합류했다. 보이스루는 이번 투자를 통해 6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하게 되었다. 2018년 설립된 보이스루는 개인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들에게 영상 번역을 제공하는 ‘자메이크’와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영상,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번역을 제공하는 ‘파노플레이 (PANOPLAY)’의 개발사이다. 보이스루는 뛰어난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콘텐츠 번역 생산성을 혁신하여 업계 내 경쟁력 있는 단가와, 높은 퀄리티 그리고 신속한 물량대응 등 차별화된 강점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보이스루의 번역 시스템은 ‘프로토콜 경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지금까지 수작업에만 의존하던 순수번역 이외 많은 작업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하는 모델이다. 귀찮고 지루한 부가작업을 자동화하면서, 번역가들이 번역에만 순수하게 몰두할 수 있도록 하여 합리적 단가와 퀄리티를 동시에 잡는 것이 궁극적 컨셉이다. 해시드의 김성호 파트너는 “보이스루는 지난 1년간 유튜브 시장 뿐만 아니라 웹툰, 웹소설, 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 시장에서도 가능성을 입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줬다”며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성장하게 될 국내외 콘텐츠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 컨셉과 기술로 더욱 빠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이스루의 이상헌 대표는 “콘텐츠의 번역시장은 산업 번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술혁신이 덜 진행된 시장”이라며 “지금까지 축적해온 노하우와 데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번역가와 고객 모두에게 득이 되는 모델로 시장을 혁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이스루는 이번 투자 유치 금액을 보다 공격적인 시장 선점 및 이를 위한 인재 유치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영상번역 플랫폼 보이스루, 2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번역스타트업 보이스루 스타트업투자유치 시리즈B 콘텐츠 번역 해시드
유방암 조기 진단 베르티스, 투자 유치
3년 전
New ICT와 결합된 디지털 헬스케어가 미래 유망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SKT와 SK ICT 패밀리가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 투자협력을 강화하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과 SK플래닛(대표이사 이한상)이 유방암 조기 진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베르티스(공동대표 노동영·한승만)’의 성장·혁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베르티스는 혈액 한 방울로 AI 기반 단백질 분석을 통해 유방암 등 주요 질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프로테오믹스(단백질체학) 기반 차세대 의료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오는 ’22년까지 국내 증시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T는 SK ICT 패밀리의 AI 및 빅데이터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베르티스의 미국, 싱가포르 등 현지 법인 및 연구소 설립을 지원하고 글로벌 IR 활동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SK플래닛은 Pre-IPO 투자자로 베르티스에 150억 원을 투자해 2대 주주가 된다. 이번 투자 배경은 미래 바이오 헬스케어 영역의 지속적인 혁신과 빅데이터· AI 기반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되어 SK플래닛과 베르티스 간의 지분 약정을 체결하게 됐다. 특히 SK플래닛은 단순 투자를 넘어 베르티스와 ▲ 딥러닝 기반 기술협력 ▲ 헬스케어 분야 빅데이터 분석 및 공동 연구 ▲ 헬스케어 솔루션 및 의료데이터 확장 협업 등 차세대 바이오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해갈 방침이다. ■ ‘혈액 단 한 방울로 유방암 검진 간편하게’… 단백질 분석해 유전자 변형 규명하는 ‘프로테오믹스(단백질체학)’ 조명 과거에는 질병의 근본 원인인 유전자(DNA)를 연구하는 지노믹스(Genomics; 유전체학)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면 최근에는 병의 발병 및 진행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단백질 연구를 위한 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노믹스가 DNA 분석을 통한 질병 연구의 기초 데이터로서의 역할을 했다면 프로테오믹스는 유전자로부터 번역된 최종 결과물인 단백질을 통해 질병 현상을 규명한다. 유전자로 진단하기 힘든 질병까지도 진단할 수 있어 차세대 의료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다. 베르티스는 국내에서 프로테오믹스에 대한 관심이 전무하던 10여 년 전부터 연구를 시작해 정량 프로테오믹스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사측에 따르면 베르티스가 개발한 유방암 조기 진단 기기 ‘마스토체크’는 혈액 한 방울로 간편하고 정확하게 유방암을 진단할 수 있다. ‘마스토체크’는 혈액 내 유방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3개의 단백체 바이오마커*를 측정한 후, 그 수치를 고유의 알고리즘에 대입해 유방암 여부를 판별한다. 조기 진단 정확도는 특허 기준 92%에 달하고, 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마스토체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현재 국내 30여 개 검진기관(하나로의료재단, 한신메디피아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바이오마커(Biomarker): 몸 속 단백질, DNA, RNA, 대사물질 등을 이용해 몸 안의 변화를 알아내는 생화학적 지표 베르티스는 SKT·SK플래닛 및 국내 최고 의료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심혈관 질환, 췌장암, 난소암, 우울증 등으로 진단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SKT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신성장 동력의 하나로 선정하고 국내외 유망 벤처 기업과의 지분 투자, 파트너십 등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설립한 인바이츠 헬스케어를 통해 이미 구독형 유전자 분석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 직접 나섰다. SK플래닛 이한상 대표이사는 “국내 바이오 기업 중 프로테오믹스 분야에서 독보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베르티스의 기술과 당사의 딥러닝 기반 AI 기술이 더해지면 인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무엇보다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을 앞두고 금융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영역까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혁신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베르티스의 한승만 대표는 “코로나19이후 진단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세계 시장에서 프로테오믹스 기업의 가치와 위상은 1년 만에 확연히 달라졌다”라며 “SKT·SK플래닛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조기 진단 기술 개발 ‘베르티스’, 프리IPO 160억 투자 유치 SKT 바이오헬스케어 베르티스 유방암검진 유방암조기검진 유방암조기진단 유방암진단 의료스타트업 헬스케어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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