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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P4G 스타트업 챌린지 개최
3년 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5월 3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P4G 12개 회원국을 대표하는 58개 스타트업, 국내외 투자자 등이 참여하는 ‘P4G 스타트업 챌린지(P4G Startup Challeng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4G 스타트업 챌린지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후변화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한 기념행사다. 이번 P4G 서울 정상회의의 부대행사로 개최된 P4G 스타트업 챌린지는 기후위기 해결과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하는 각국 스타트업들이 서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글로벌 투자 상담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개회식에서는 중기부 권칠승 장관, 임병훈 이노비즈협회장, 이안 드 쿠르즈 P4G 글로벌디렉터 등이 참석해 비대면을 통해 각국 대표 스타트업과 투자자들과 온라인전시관을 가상 체험하고, 참여한 기업들과 화상으로 그린 스타트업 육성과 세계시장 진출을 주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전시관은 덴마크, 케냐, 방글라데시, 콜롬비아 등이 자국의 중소기업을 다수 추천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12개 P4G 회원국이 추천한 5대 분야 유망기업 58개사의 기업 소개자료, 동영상 등이 전시됐다. 온라인전시관은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자, 일반인들에게 6월 말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중기부는 2021년 하반기에 후속 화상을 위한 ’밋업데이‘를 개최해 참가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권칠승 장관은 “장관은 “저탄소 경제로 이행과 격차 없는 포용 사회로의 전환에 중소기업의 인식 전환과 혁신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로 기후변화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가, 소셜벤처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4G 스타트업 챌린지 중기부 중소기업벤처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1 DATA-STARS 25개사 선정
3년 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은 ‘2021 데이터스타즈(DATA-Stars)’ 공모를 통해 데이터 활용 스타트업 25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데이터스타즈는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사업으로 올해로 8년차를 맞았다. 선발된 25개 스타트업에 △사업화지원금(5000만원) △데이터 특화 컨설팅 △비즈니스 멘토링 △데이터 인프라 지원 △데모데이 등 약 5개월 간 데이터 비즈니스에 특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 공모에는 총 48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접수했으며, 단계별 심층 선정평가를 거쳐 최종 25개사를 선정했다. 올해는 디지털 뉴딜로 전 산업분야 데이터 기반 혁신을 선도할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선정 규모를 확대했다. 뷰티테크·건강관리·해양물류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이 선정됐다. 탈모·맞춤형 화장품 추천 등 뷰티테크 서비스부터 영양제 추천 등 건강관리 서비스까지 국민체감형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를 선정했다. 구독경제, 가축투자, 해양물류 등 새로운 산업분야와 데이터 활용이 접목된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했다. 데이터스타즈는 지난 7년 간 레이니스트, 뤼이드, 호갱노노, 매스프레소, 핀다, 서울로보틱스, 셀렉트스타 등 91개의 데이터 혁신 스타트업 배출했다. 2020년까지 민간투자유치 993억7100만원, 해외진출과 국내·외수상 50건 이상, M&A 7건 등 대외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통해 ‘데이터 스타트업 등용문’으로서 위상을 견고히했다. 민기영 원장은 “데이터스타즈를 통해 데이터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데이터 혁신 창출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데이터스타즈 디지털뉴딜 뤼이드 매스프레소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펀더풀, 일반 투자자에게 K-콘텐츠 투자 기회 제공
3년 전
K-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대표 윤성욱)은 다양한 K-콘테츠로 투자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펀더풀의 K-드라마 투자 상품은 모집시작 2주만에 5억에 가까운 금액을 모집했다. 이를 통해 기업 투자자의 전유물이었던 콘텐츠 투자 영역에 일반인도 쉽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 플랫폼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지고 국내에서는 숨어있던 콘텐츠가 역주행을 펼치며 콘텐츠는 투자 상품으로 인기가 높다. 펀더풀뿐 아니라 저작권 투자가 가능한 ‘뮤직카우’, 앤디워홀 등 아트 작품에 투자할 수 있는 ‘테사’ 등 MZ 세대의 콘텐츠 투자가 활기를 띄고 있다. 펀더풀의 윤성욱 대표는 “지속 되는 불황과 투자 불안정성 속에 잘 아는 분야에 좋아하는 아티스트나 콘텐츠에 투자할 수 있는 콘텐츠 투자가 MZ세대의 새로운 투자처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핀테크 새로운 밸류체인 팬테크(Fantech) 드라마투자 일반투자자 투자 펀더풀
썬팅 플랫폼 카라모라, 추가 지원금 유치
3년 전
투명한 썬팅 플랫폼 카라모라를 운영하는 라이더대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TIPS의 두 가지 연계 지원 항목인 ‘창업사업화’와 ‘해외마케팅’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각각의 항목에 최대 1억 원의 지원금이 주어지며, 이로써 라이더대시는 네이버 계열 벤처투자사인 스프링캠프에서 시드 투자 유치를 성공한 데 이어 시드 투자와는 별개로 TIPS만을 통해 최대 7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하게 되었다. 라이더대시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으로, 썬팅과 신차패키지 등 소비자가 차를 구매한 후 이루어지는 애프터마켓 서비스를 토탈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인 카라모라를 국내에서 운영하고 있다. TIPS 창업사업화/해외마케팅 분야는 TIPS 투자 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 중 글로벌 진출 경쟁력이 있는 기업을 재차 선정하여 주는 혜택으로, TIPS 지원 스타트업 내에서도 해외 시장에서 사업성을 보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기업에 주어진다. 특히 ‘창업사업화‘ 항목은 기업의 기술적 역량에 초점을 맞춰 지원 기업을 선정하는 TIPS의 기준에 더해, 해당 기술의 사업성을 추가적으로 평가한다. 따라서 특정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사업을 성장시켜야 하는 스타트업이 창업사업화 항목에 선정되었다는 것은 공식적으로 사업성을 인정 받았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실제로 라이더대시가 운영하는 카라모라는 별다른 마케팅 활동 없이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매출 및 거래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자동차 애프터마켓에서는 이례적으로 고객 증정용 사은품 세트인 카모 키트를 제작하여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해외마케팅‘ 항목은 카라모라에서 제공하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련 서비스가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기에 의미가 크다. 특히, 소위 K-애프터마켓이라 불리는 썬팅, 블랙박스, 유리막코팅, 신차패키지 등의 항목에서는 우리나라 기업 및 관련 제품의 경쟁력이 해외 시장 대비 우수하기 때문에 전망이 밝다. 또한 라이더대시가 진출 1순위로 꼽고 있는 미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은 국내 규모의 약 12배인 360조 규모이며, 이는 전세계 애프터마켓 시장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초대형 시장이다. 이번 선정 건은 이러한 미국 시장에서 카라모라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라이더대시의 향후 행보를 기대하게 만든다. 라이더대시 안성호 대표는 “이번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을 받게 된 것은 회사 내부 구성원들에게도 우리 서비스의 가능성과 경쟁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현재 라이더대시가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소상공인 마케팅 자동화 도구, 인공지능 기반 챗봇 개선에 더욱 정진하여 해외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TIPS 스타트업지원 중기부 창업사업화 카라모라 해외마케팅
메이저맵, 전국 고교생 진학 검색 트렌드 실태 조사 발표
3년 전
AI기반 진로 솔루션 제공 서비스 스타트업 ㈜메이저맵(대표 이중훈)에서, 대학 진학을 위한 수험생들의 검색 키워드 실태 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진학에 대한 관심이 대학에서 학과로 옮겨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는 전국 대부분의 고등학교(약 75%) 재학생들이 진로 및 진학 정보를 얻기 위해 이용하고 있는 메이저맵 서비스의 사용자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른 것이다. 고등학교 재학생들의 검색량이 집중되는 매년 5월을 기준으로, 약 10만 명이 검색한 40만 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이용자의 상위 10개 검색 항목 중 9개가 유명 대학명이었던 반면, 2020년부터는 상위 검색어에서 대학명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2020년에는 상위 검색어 1위부터 6위까지는 학과명이, 7위부터 10위까지는 대학명이 나타났지만, 2021년에는 2년 연속 1위였던 서울대를 비롯한 유명 대학들이 순위권에서 아예 사라지며 분명한 변화를 보인다. 메이저멥에서는 2022년의 대학 진학 트렌드가 ‘취업이 잘 되는 학과’로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최근 IT기업들이 컴퓨터 엔지니어를 대거 채용하면서, 컴퓨터 학과에 대한 관심도가 학생들 중에 가장 높아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직업 안정성이 보장되는 경찰학과와 간호학과에 대한 관심이 뒤를 이었다. 특히 2022년 입시부터는 약학대학의 학부 신입생을 뽑는 대학이 많아지면서, 약학대학에 대한 관심도 증가했다. 지역별 고교생들의 관심도 분명한 차이를 보였는데, 수도권과 지방으로 나눈다면, 수도권(서울, 경기권) 고교생들은 경영학이나 컴퓨터공학을 많이 검색한 반면, 지방(수도권 제외) 고교생들은 경찰, 간호, 교육 등을 주로 검색했다. ㈜메이저맵 이중훈 대표는 “학령인구의 지속적 감소로 인한 대학들의 위기 상황에서, 대학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대응은 결국 교육 수요자인 학생들의 관심인 미래 일자리에 필요한 필수 직무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라며, “불확실한 미래 직업들과 관련해 쏟아지는 데이터를 심도 있게 분석해, 대학은 경쟁력 있는 학과를 개설하고 수험생들은 유의미한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 경쟁력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이저맵은 AI기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로 및 진학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약 20만 명의 유저(학생 94%, 선생님 3%, 학부모 2%, 기타 1%)들이 사용하고 있다. 2021년 3월부터는 와이즈멘토, 메이저맵 적성검사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해, 개인의 적성검사와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싶은 학과의 정보, 그 학과를 졸업할 경우 유망한 기업 정보까지 연결해 제공하고 있다. AI스타트업 메이저맵 실태조사 입시 진로 진학 트렌드
ESG 컨설팅 합작법인 ‘크라운인사이트’ 설립
3년 전
직장인 플랫폼 블라인드 운영사 팀블라인드와 컨설팅그룹 크라운랩스가 ESG 서비스 합작법인 ‘크라운인사이트’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4월 업무협약을 맺고 5월 법인 설립 절차를 마쳤다. 크라운인사이트는 500만 명 이상의 블라인드 가입자를 표본으로 ESG 평가 데이터의 신뢰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직장인들이 설문에 참여해 재직 기업의 ESG 실천 정도를 직접 평가한다. 6월 기준 국내 시가총액 1000대 기업 재직자 10명 중 9명이 블라인드 가입자다. 업계에서는 평가의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과 데이터 투명성을 신뢰할 수 없다는 점을 ESG 평가의 한계로 지적해왔다. 한 투자사 관계자는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인을 평가하는 것이다 보니 투자에 참고할 객관적 데이터가 없어 안타까웠다”라며 “재직자 평가가 그 대안이 될 것이라 본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크라운인사이트는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주한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ESG 생태계 조성 및 입법정책 과제’ 조사를 진행 중이다. 국내 ESG 법‧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국회에서 관련 제도 논의 및 심사를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문성욱 팀블라인드 대표는 “ESG 경영에 대한 투자 규모는 급격히 커지고 있지만 한국 기업에 대한 글로벌 ESG 업계의 평판은 아직 미국이나 일본보다 낮은 수준이다. 기업의 능동적 대응을 위한 객관적 진단이 필요한 이 시점에 블라인드의 재직자 평가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봤다”라며 “평가 데이터를 실질적 경영 환경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기업 컨설팅 경험을 다수 보유한 크라운랩스와의 협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이번 합작법인 설립의 배경을 설명했다. 박준태 크라운인사이트 신임 대표는 “글로벌 ESG 생태계에서는 특화된 ESG 데이터 생성 기업들이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양질의 데이터가 뒷받침돼야만 평가에서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되기 때문”이라며 “직장인들의 지성이 집약된 크라운인사이트의 ESG 데이터야말로 평가 결과와 시장 현실 간 괴리를 좁히는 획기적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 향후 ESG 평가 기관, 연기금, 투자회사 등과 접점을 확대하면서 재직자 평가가 ESG의 글로벌 트렌드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향후 구상을 밝혔다. ESG ESG컨설팅 직장인 플랫폼 크라운랩스 크라운인사이트 팀블라인드 합작법인
의류제작 허브 플랫폼 ‘오슬’ 운영사 위아더, 투자 유치
3년 전
스타트업 투자전문 엑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의류제작 허브 플랫폼 스타트업 ‘위아더’(WE ARE THE, 각자대표 조형일, 강상구)에 프리시리즈A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설립된 위아더는 의류 디자인 및 생산 관리 등 의류 경력 10년의 조형일 대표와 IT전문 강상구 대표 등 의류 분야 실무 전문가들이 모여 창업한 B2B 의류제작 허브 스타트업이다. 위아더는 간편한 의류제작과 부담 없는 최소주문량(MOQ)으로 간편한 발주관리, 다품종 소량생산 등 현장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한 ‘오슬’ 플랫폼을 개발했다. 기존의 의류제작 과정의 불필요한 단계를 대폭 간소화한 중개 서비스를 공급해 국내 의류생산 단계의 혁신을 목표로 한다. ‘오슬’은 서비스 오픈 1년만에 B2B 디자이너 회원 5,200명을 돌파했으며, 1,500여개사 의류생산공장이 등록된 의류생산공장 플랫폼이다. 사측에 따르면 학생부터 쇼핑몰, 브랜드, 팬클럽, 펀딩, 애니메이션, 마케팅, 건설, 제조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과 단체에서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누적 방문자가 무려 354,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오슬 관계자는 “의류 제작의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중개 플랫폼 ‘오슬’에서는 공장 검색부터 비교 견적, 전자 계약 그리고 3D 시뮬레이션과 패턴을 활용한 스마트 One-Stop 생산대행까지 최고의 품질의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의류제작 토탈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는 “15조원 규모의 국내 패션 생산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오슬’은 창업 1년만에 1,500여개사의 의류 생산공장이 등록돼 있는 국내 최다 의류생산공장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지금까지 오슬의 중개 서비스를 통해 제작된 의상만 총 60만벌에 달한다. 이번 투자 단행으로 K패션 및 의류제작 환경에서 혁신을 주도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슬이 제공하는 다양한 조건을 통해 디자이너는 PC나 모바일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효율적인 서비스를 선택해 쉽고 간편하게 의류를 제작할 수 있다. 의류 디자이너의 가장 큰 어려움인 평균 30단계에 이르는 복잡한 제작과정은 줄어들고, 재고에 대한 리스크는 감소된다. 특히 디자인 등록만 하면 맞춤 상담과 제작 관리, 자동 재고 연동관리 시스템을 통해 리오더 솔루션, 제작관리에 대한 투명한 현황, 낮은 수수료, 검색, 비교검색, 전자 계약 등 편의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위아더 조형일 대표는 “오슬은 개인부터 대형브랜드까지 최고품질 옷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는의류제작 토탈 솔루션이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디자이너와 생산공장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로지 디자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과 발주, 재고 등의 관리 부담을 덜어주는 혁신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조대표는 “디자이너와 생산공장을 연결해주는 오슬의 ‘매칭 하기’ 간편 서비스처럼 기존의 어려운 의류제작 방식을 변화시켜 의류 제작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패션유통시장 규모는 2020년도 기준 대기업 브랜드 24조원, 중소브랜드 26조원 규모이며, 오슬이 타겟으로 하는 국내 패션 생산시장 규모는 약 15조원 규모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오슬’, 의류제작 맞춤형 전자계약 서비스 제공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스타트업투자유치 오슬 위아더 의류제작플랫폼 프리시리즈A
맞춤형 쇼핑앱 옷딜, ‘아이클레이브’로 사명 변경
3년 전
인공지능 서비스 스타트업 옷딜(대표 최윤내)이 사명을 ‘아이클레이브’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클레이브는 개인맞춤형 큐레이션 쇼핑앱 옷딜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2015년 설립 이후 쇼핑앱을 운영하면서 축적한 업무자동화 노하우에 대한 고객사의 수요를 발견하여, 2017년부터 MD(머천다이저)업무자동화를 위해 인공지능 머신러닝 시스템 자체 개발을 통해 로보머천다이저, 유행상품 분석하는 트렌드 수집시스템 등을 내놓았다. 새로운 사명에는 IT분야에서의 혁신(I)과 AI 기술의 열쇠, 비결(Clave)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커머스 시장에서 AI기술의 비결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이다.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로운 CI와 BI도 공개했다. 새로운 CI와 BI는 아이클레이브가 앞으로 AI기술 서비스 분야에서 고객사에 제공할 경쟁력이 있고 차별화된 서비스라는 가치를 담았다. 아이클레이브 최윤내 대표는 “이번 기업사명 변경은 패션플랫폼 서비스 영역을 넘어서 그 동안 축적한 쇼핑몰 운영의 성공 노하우을 AI기술에 담아 인공지능 시장에 대담하게 도전하고 이를 성공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며, “향후에도 이커머스 기업들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고객사의 성장을 돕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이클레이브는 현재 수백만개의 데이터분석과 딥러닝분야의 연구개발을 지속하여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쇼핑몰등이 쉽게 인공지능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이커머스 자동화 서비스 ‘로보MD’를 개발하고 있다. 쇼핑앱 아이클레이브 옷딜 인공지능
IT시장, ‘올인원’ 서비스가 뜬다
3년 전
IT시장에 새롭게 부는 바람이 있다. 바로 ‘올인원(All-In-One)’ 이다. 흩어져 있는 개별 기능들을 한 데 모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들이 각 분야별로 속속 자리잡고 있는 추세다. ‘하나만 통하면’ 끝나는 대표적인 서비스들로 B2B 숙박 플랫폼 ‘온다’, 비즈 메신저 ‘채널톡’, 중고차 시세 및 보험 전문 ‘차봇 모빌리티’, 급여 자동화 서비스 ‘뉴플로이’, 동영상 리뷰 플랫폼 ‘브이리뷰’, 비상장 주식 거래의 모든 것을 담은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이 있다. ⬛ 숙박 B2B 스타트업 ‘온다’ – 숙박 업체를 위한 올인원 서비스로 관리, 판매, 운영 세 가지를 한 번에 숙박 B2B 플랫폼 기업 온다는 IT 기술로 지속가능한 숙박 산업 구조를 만들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모든 숙박업자들이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도록 ▲숙박 관리 시스템 ▲숙박 상품 판매 중개▲ 객실 위탁운영 모두를 아우르는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다의 ▲숙박 관리 시스템(PMS, Property Management System)은 중소형 호텔, 펜션 등 숙박 업소의 운영 전반에 필요한 객실 판매와 예약, 고객관리, 재무, 수익률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사스(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다. 최근 PMS 2.0버전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기존 중소형 업소를 넘어 대형 호텔 및 리조트, 생활형 숙박시설 시장까지 범위를 확대하고 나섰다. 또한 온다는 숙박 관리 시스템에 판매망을 연동했다는 게 특징이다. 숙박 상품 판매 중개(GDS)와 채널매니저 등을 통해 야놀자, 여기어때, 네이버, 쿠팡, 11번가, 에어비앤비, 아고다, 호텔스닷컴, 익스피디아 등 국내외 30여개 숙박 판매 사이트에 숙박 상품을 판매하고 예약을 관리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중 예약’을 사전에 방지하고, 효율적인 업무 시간 배분이 가능해 숙박업의 본질인 고객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온다는 앞으로 생활형 숙박시설 운영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생활형 숙박시설의 판매, 숙소 운영, 고객 응대, 인허가 등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새로운 위탁 운영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생활형 숙박시설이란, 장기 체류 외국인, 장기 출장 등 새로운 숙박업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탄생한 모델로, 전국 6만여 객실 규모로 추정될 정도의 큰 시장을 이루고 있다. 온다는 그 동안 관련 시장에 만연했던 낮은 수익률, 판매 관리의 어려움, 위탁 운영사의 부실 운영 등의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5년 간 쌓아 온 40만 객실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 혁신에 발벗고 나설 예정이다. ⬛ 올인원 비즈 메신저 ‘채널톡’.. 상담, 마케팅, 팀메신저 통합한 차세대 고객만족센터 역할 제공 채널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올인원 비즈 메신저 솔루션 ‘채널톡’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업무 효율 향상을 도우며 기업 서비스형 소프트웨어(B2B SaaS)의 중심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채널톡은 상담, 마케팅, 팀메신저를 통합한 올인원 비즈니스 메신저로 사용자가 앱이나 웹 서비스 하단의 동그란 채팅 버튼을 누르면, 사업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채널톡은 과거 전화 상담의 단점을 보완한 채팅 기반의 메신저로 정교한 타깃 마케팅과 업무 효율화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해 이커머스 경쟁 속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요 서비스인 챗봇 채팅 상담은 고객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24시간 즉각 응대가 가능해 기업 입장에서 고객 상담에 드는 인력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상담을 받는 고객 또한 빠른 응답으로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 또한 마케팅 툴(CRM, 고객관계관리)은 기업의 고객들에게 각종 이벤트와 할인 프로모션 정보를 시의적절하게 공지해 재구매율과 재방문율을 높이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팀 메신저는 보다 세심한 고객 상담이 필요한 경우 질문에 대답을 해줄 수 있는 팀원과 빠르게 연결해줘 고객 상담 효율성을 높여준다. 채널톡의 올인원 비즈 메신저 솔루션은 SMB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챗봇 채팅 상담 서비스는 모든 온라인 사업자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나머지 기능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영세 사업자들에게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핵심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차봇 모빌리티’, 중고차 시세 및 보험 추천 통합한 올인원 플랫폼 서비스 제공 차봇 모빌리티는 신차 딜러, 중고차 딜러, 보험설계사 등을 대상으로 중고차 시세 및 보험 추천과 중고차 조회부터 견적 발송, 보험 비교까지 올인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차 딜러 필수 앱이다. 먼저 고객관리 통합 솔루션 서비스(CRM)으로 흩어진 고객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도와준다. ⬛ ‘뉴플로이’, 로봇 기술 기반의 올인원 급여 자동화 플랫폼 뉴플로이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술을 적용한 올인원 급여 업무 자동화 플랫폼으로 급여계산, 급여이체, 원천세/4대보험 신고와 납부까지 모든 급여 업무를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해결해준다. 뉴플로이에서는 급여 D-10일까지 해당 월의 변동내역을 플랫폼에 업로드하면 급여 전문가가 직접 급여계산을 하여 급여대장까지 발행한다. 고객사의 컨펌이 끝나면 급여총액과 원천세가 출금되고 급여지급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 인덴트코퍼레이션 ‘브이리뷰’, 동영상 리뷰와 분석, 후기 공유까지.. 올인원 리뷰 플랫폼 이커머스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속에서 번거로운 후기 등록 시스템을 혁신하며 새로운 리뷰 문화를 조성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다. 인덴트코퍼레이션은 인공지능(AI)기반 동영상 후기 서비스 ‘브이리뷰’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동영상 리뷰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적 진입장벽을 허물며 보다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커머스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브이리뷰’는 자체 특허 기술인 AI 챗봇을 통해 실구매자의 동영상 리뷰를 수집하고 온라인 쇼핑몰에 자동 업로드해 주는 원스톱 플랫폼이다. 쇼핑몰들은 별도 기술 및 운영 비용 없이 브이리뷰를 설치만 하면 실구매자들의 동영상 리뷰를 빠르게 수집 및 업로드 할 수 있으며, 물건을 구매한 실구매자들은 카카오톡으로 받은 브이리뷰 알림톡을 통해 채팅창에서 친구와 대화하듯 간편하게 동영상 후기를 업로드할 수 있다. 많은 리뷰 수집을 편리하게 도와주고 있는 브이리뷰는 현재 2000여 개 이상의 쇼핑몰에서 도입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체류 시간과 장바구니 전환률이 증가하면서 매출 증진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 핀테크 분야도 올인원 플랫폼이 대세.. ‘서울거래소 비상장’과 ‘베스트핀 담비’ 국내 최초 수수료 0%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비상장주식과 관련된 서비스를 총 망라해 제공하고 있다. PC및 모바일 웹이나 전용 앱(안드로이드)에서 신한금융투자와 연계된 주식 계좌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장외기업의 분석 정보를 담은 ‘비상장 백과사전’에서 흩어져 있는 기업들의 다양한 정보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비상장 백과사전은 금융감독원의 다트공시, 언론 보도와 같은 공인된 정보만 수록돼 있어 신뢰도 있는 기업 정보를 확인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자체 커뮤니티 채널인 ‘토론방’에서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로부터 투자 조언을 얻을 수 있다. 핀테크 기업 베스트핀이 올해 하반기 정식 출시를 예고한 국내 첫 온·오프라인 연계 담보대출 비교플랫폼 ‘담비’는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원스톱으로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수 있는 간편 대출 서비스다. 신용대출과 달리 담보대출의 경우 소유권 이전, 근저당 설정 등 복잡한 확인 업무와 규제로 인해 대출상품을 취급하는 은행마다 비대면 지원 여부가 각기 다르다. 담비는 비대면 진행이 어려운 대출 상품의 경우, 오프라인 대출상담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서비스’로 극복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대출 절차를 빠르게 완료할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토스랩, 2021 전 직무 대규모 공개 채용
3년 전
아시아 대표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대표 김대현)이 함께 잔디를 키워나갈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토스랩은 국내 업무용 협업툴 시장 점유율 1위이자 연평균 100% 이상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IT 스타트업이다. ‘잔디가 더 잘한다, 잔디와 더 자란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토스랩은 이번 대규모 공개 채용을 통해 서비스 개발과 사업 영역 확장을 함께할 인재를 영입한다는 계획이다. 채용 분야는 ▲백엔드 ▲웹 프론트엔드 ▲모바일 iOS 개발 ▲웹 퍼블리싱 ▲서비스 기획 ▲UI 디자인 ▲QA ▲시스템엔지니어링 ▲Enterprise 영업 ▲HR(채용∙기업문화) ▲사업 운영 총 11개 부문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인 00명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이다. 단계별로 지원자의 성장 잠재성과 직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입사 지원서는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형별 일정은 최대 2주를 넘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한다. 직무별 자격 요건과 자세한 내용은 토스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토스랩은 아시아 No.1 협업툴을 만드는 스타트업답게 누구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팀이 되기 위해 고민한다”며 “일 잘하는 잔디에서 놀라운 성장을 일궈나가며 함께 발전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의미 있는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토스랩, 협업툴 ‘잔디’ 사용자 200만 돌파 JANDI 업무용 협업툴 잔디 토스랩 협업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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