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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 2024년 방위산업 수출액 2억 8,700만 유로로 37.6% 증가
방금
□ [보-헤] 2024년 방위산업 수출액 2억 8,700만 유로로 37.6% 증가 ㅇ 2024년 방위산업 수출액은 2억 8,700만 유로(5억 6,150만 BAM)로 전년 대비 37.6% 증가 - 동기간 수입액은 7,470만 유로(1억 4,620만 BAM)로 76.7% 증가 - 수출 대비 수입 비율은 2023년 493.22%에서 2024년 384.04%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순수출국 지위 유지 ㅇ 주요 수출 품목 - 탄약 및 폭발물: 전체 수출의 65% 이상 차지 - 군용 무기 및 부품: 약 7% - 화약 및 뇌관: 27% 이상 ㅇ 주요 수출 시장 - 미국: 6,970만 유로(1억 3,640만 BAM) 수출로 30.53% 증가 - EU 국가: 체코, 슬로바키아, 불가리아, 독일, 폴란드 등으로 수출 증가 - 중동: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이집트 등이 주요 시장이며, 아랍에미리트는 주요 구매국에서 제외 - 아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 ㅇ 주요 수입국 - 세르비아: 전체 수입의 41.59% 차지 - 크로아티아: 18.54% - 이는 방위산업 분야에서의 지역 간 긴밀한 연계를 나타냄 ㅇ 산업 동향 및 전망 - 원자재 및 부품 수입 증가로 생산 능력 확장 및 주문 증가 대응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2020년의 감소를 제외하면,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 - 기존 기업들의 생산 능력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수출 실적 향상을 위해서는 추가 투자와 새로운 생산 프로그램 필요 - 대부분의 기업이 올해 생산 능력이 이미 꽉 찼다고 보고 - 방위산업 그룹은 전국 15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의 협력이 수출 실적에 기여 □ 방위산업, 글로벌 수요 증가로 호황 ㅇ 2025년 1~2월 방위산업 수출액은 9,120만 BAM(약 4,660만 유로)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증가 - 2024년 같은 기간 수출액은 5,000만 BAM(약 2,600만 유로) - 주요 수출 품목: 폭탄, 수류탄, 어뢰, 지뢰, 로켓, 군용 탄약 및 부품 - 주요 수출국: 체코,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세르비아 등 ㅇ 기업 사례: Tehnicki Remont Bratunac(TRB) - 주요 수출 시장: 중동, 이탈리아, 루마니아, 남아프리카 - 대주주 Slavenko Ristic는 글로벌 위기와 지정학적 상황이 방위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언급 *기사원문 링크 - https://sarajevotimes.com/bosnias-defense-industry-exports-surged-to-561-5-million-bam-last-year/ (2025.03.13) - https://sarajevotimes.com/bosnia-and-herzegovinas-military-industry-thrives-amid-growing-demand/ (2025.03.06) 원문 출처 : 코트라
[슬로베니아] Jesenice 철도 물류 허브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무산
방금
□ [슬로베니아] Jesenice 철도 물류 허브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무산 ㅇ Riko, 1억 6,400만 유로 규모 계약 실패 - 슬로베니아 인프라청(DRSI), Jesenice 철도 물류 허브 업그레이드를 위해 2023년 말 입찰 공고 - 초기 프로젝트 예산은 8,100만 유로였으나, 인플레이션과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1억 3,700만 유로로 상향 조정 ㅇ 입찰 과정 및 결과, 총 3개의 입찰서 접수 - Riko: 1억 7,000만 유로 제시 - Kufner Grupa 및 Remont pruga Matić(크로아티아 기업): 1억 7,600만 유로 제시 - VOC Celje: 1억 7,900만 유로 제시 - 입찰가가 예산을 초과하여 인프라부는 프로젝트 재검토 실시 - 재검토 결과, 프로젝트의 필요성과 타당성 확인 - Riko의 입찰서만이 모든 요구 사항을 충족하여 협상 절차 진행 ㅇ 협상 실패 및 계약 무산 - DRSI, Riko와의 협상에서 상당한 가격 인하 기대 - 최종 협상에서 Riko의 제안가는 1억 6,400만 유로로, 여전히 예산을 초과 - DRSI, 예산 초과로 인해 계약 체결 없이 절차 종료 결정 ㅇ 경쟁 당국 조사 및 향후 계획 - 슬로베니아 경쟁 보호 기관(AVK), 입찰 과정의 투명성과 경쟁성에 대한 우려로 인프라부에 설명 요청 - DRSI, 새로운 입찰 절차를 통해 프로젝트 진행 계획 *기사원문 링크: https://forbes.n1info.si/posel/narocilo-za-jesenisko-postajo-padlo-v-vodo-riko-ostal-brez-164-milijonskega-posla/ (2025.03.12) 원문 출처 : 코트라
[크로아티아] 중국 전기차 BYD, 자그레브에 이어 스플리트와 두브로브니크에도 진출 예정
방금
□ [크로아티아] 중국 전기차 BYD, 자그레브에 이어 스플리트와 두브로브니크에도 진출 예정 ㅇ 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 2025.3월 말 자그레브 Savska 거리에서 전시장 오픈 계획 - 크로아티아 내 서비스 센터도 설립할 예정 - BYD가 자그레브뿐만 아니라 스플리트와 두브로브니크에도 전시장 오픈 계획 - BYD 차량의 예상 가격은 약 30,000유로로 책정 ㅇ 최근 투자 사례: 자다르 인근 Korlat 지역에 99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계약 체결 - Shandong Electric Power Engineering Consulting Institute와 China North Industries Group International Corporation(NORINCO)로 구성된 컨소시엄 - 프로젝트 가치는 5,996만 유로이며, 2028년 4월 23일까지 완료 예정 ㅇ 글로벌 온라인 쇼핑 플랫폼 Temu - 크로아티아 우체국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크로아티아 내 배송 서비스 개선 추진 ㅇ 2024년 기준, 중국과 크로아티아 간 교역량은 29억 6,000만 달러를 기록 - 특히 크로아티아의 대중국 수출은 19.7% 증가하여 2억 6,000만 달러 - 주요 수출 품목은 목재, 산업 원자재, 가구, 전기 장비 등 - Končar, Rimac Automobili, Infobip 등 크로아티아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 ㅇ 중국은 최근 크로아티아 국민에 대한 비자 면제 시행 *기사원문 링크: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kineski-veleposlanik-nakon-zagreba-byd-i-u-splitu-i-dubrovniku-161994 (2025.03.12) 원문 출처 : 코트라
[베트남] 재생에너지 개발 및 인센티브에 대한 신규 법령 발표
방금
ㅇ 베트남 정부는 재생 에너지 및 신에너지 개발과 관련된 전기법 특정조항 시행을 담은 법령 58/2025/ND-CP를 발표 - 해당 법령에 따르면 국가전력망에 연결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는 전력수요 피크 시간대에서 우선 순위를 부여받게 되며,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에 활성화를 위해 관련 해상구역 사용료, 토지사용료 등을 면제하는 등 인센티브가 지원됨 - 또한, 외국인 투자자가 최소 한건의 유사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경우 해상풍력 발전소 프로젝트에 투자하거나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95%까지 소유할 수 있도록 허용함. 원문: https://english.thesaigontimes.vn/vietnam-allows-foreign-ownership-of-up-to-95-in-offshore-wind-projects/ 원문 출처 : 코트라
[2025.3.13.] 중동 사태 및 글로벌 해상 물류 관련 현지 동향
방금
원문 출처 : 코트라
알제리 자동차 부품 전시회 ‘Equip Auto Algeria 2025’ 참관기
방금
18회째를 맞는 ‘Equip Auto Algeria’는 알제리를 넘어 북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자동차 부품 전시회로 거듭나고 있다. 알제리의 수도 알제를 돌아다니면 다양한 차종을 볼 수 있는데, 신차부터 20년 이상 노후화된 차까지 연식 또한 그 범위가 넓다. 이런 시장 환경으로 인해 구조적으로 자동차 부품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나타나고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 전시회명 (불어) EQUIP AUTO ALGERIE: Salon International de l’Après-vente Automobile et des Services Pour la Mobilité (영어) EQUIP AUTO ALGERIA: International Exhibition of Automotive Aftermarket and Mobility Services 기간 2025.2.17.(월)~20.(목) 장소 Palais des Expositions des Pins Maritimes, Alger 주관 (메인) PROMOSALONS (공동) 알제리 투자진흥청, 중소기업진흥청 참가규모 약 350개사 국별 참가기업 수 중국 230개사, 알제리 60개사, 튀르키예 18개사, 대한민국 13개사 등 전시 면적 1만2000㎡ 웹사이트 www.equipauto-algeria.net [자료: 주관사 제공 디렉토리 및 전시회 홈페이지] [자료: KOTRA 알제무역관] [자료: KOTRA 알제무역관] [자료: KOTRA 알제무역관] 다양한 자동차 부품과 국가관 구성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 전시회에서 중국기업이 약 60%를 차지했다. 튀르키예, 한국, 이탈리아, 폴란드, 대만, 인도, 독일 등 아시아 국가부터 유럽까지 다양한 국가관이 마련된 가운데 대규모로 참가한 중국관이 단연 눈에 띄었다. 전시회에 참가한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1월에 많은 수입허가가 승인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는 있지만 알제리 시장 전체를 포괄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현지 제조업체는 배터리(FABCOM, CBS), 타이어(IRIS), 윤활유(MIXPARTS, SUPEROIL, PETROSER), 필터(ALSAFA, WIN, PIONEER), 고무 제품(ACORA), 조명(GM AUTO) 및 제동 시스템(BRIKS, ALLBRAKES) 등 다양한 품목의 기업들이 참가했고, SIAD, UTA, AISSA SCAN, THINKCAR, HYDRONELYA와 같이 정비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 또한 참가했다. [자료: KOTRA 알제무역관] [자료: KOTRA 알제무역관] [자료: KOTRA 알제무역관] 작년보다 한층 높아진 한국기업에 대한 관심 한국 참가기업은 작년 7개사에서 올해 13개사로 대폭 증가했다. 기존 거래 중인 바이어가 있는 기업도 있었지만, 신규 시장 진출을 위해 처음 참가하는 기업도 있었다. 한국관에 참가한 A 사 해외마케팅 담당자는 알제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알제리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한 지 5년 이상이 되어가고 있는데 처음은 어렵지만 한 번 진입하면 꾸준히 성과가 기대되는 곳”이라며 알제리 자동차 부품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다. [자료: KOTRA 알제무역관] 주요 관계자 인터뷰 전시 주최사인 ‘PROMOSALONS’ 관계자는 “이 전시회는 수입의존도를 줄이고, 국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최근 시행된 관련 정책들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하며, 알제리 내부적으로 자동차 부품 관련 제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변화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1982년에 설립된 알제리 주요 자동차 부품 메이커인 TB Group 구매 담당 팀장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더 많은 공급이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하였으며 중견 유통망인 Auto FKD 생산관리 차장은 “한국 기업과의 현지 합작생산에 관심이 있지만, 한국 기업들의 관심이 낮은 것 같다”며 우리 기업들의 현지 투자를 기대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자동차 부품 수입 및 생산 동향 자동차 산업 전문 컨설팅업체 'Euro Motors'에 따르면, 2024년 알제리 자동차 부품 수입은 2023년 8억 달러에서 12억 달러로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이는 시장 수요의 약 45% 정도만 충족하는 수준으로 중국, 유럽으로부터 수입을 확대해 향후 7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생산 측면에서도 알제리 산업부 장관은 지난 2월 자동차 부품 업계 주요 관계자와 만나 시장 활성화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는 알제리 내부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국내 생산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사점 2024년 타타대우상용차는 수입 허가를 받아 알제리 수출을 재개했고, 현대자동차는 중동·아프리카의 거점으로 알제리에 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이렇듯 알제리 자동차 시장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한국 기업들이 눈여겨보기 시작했다. 이렇게 한국 자동차의 알제리 시장 진출이 활성화된다는 것은 곧 자동차 부품 시장 또한 기회가 많다는 반증일 것이다. 다만, 가격 측면에서 중국산 부품과의 경쟁은 우리가 넘어야 할 큰 산으로 보인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알제리 자동차 시장 기회를 잘 포착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앞으로 알제리에서 한국 자동차 부품 기업들의 더 큰 성과를 기대해 본다. 자료: 주관사 제공 디렉토리 및 전시회 홈페이지, KOTRA 알제 무역관 자료 종합 원문 출처 : 코트라
[라오스] NAFRI, 중국 기업과 협력하여 수출용 화시(Huaxi) 소 품종 개발에 박차
방금
NAFRI, 중국 기업과 협력하여 수출용 화시(Huaxi) 소 품종 개발에 박차 *라오스의 국립농업임업연구소(NAFRI)는 중국 베이징 롄위우 육우 사육 기술 유한공사(Beijing Lianyu Beef Cattle Breeding Technology Co., Ltd.)와 협력하여 수출용 화시(Huaxi) 소 품종을 개발. 라오스의 소 사육 기준을 수출 시장의 요구 사항에 맞게 개선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비엔티안에서 양해각서(MOU)가 체결. *프로젝트 목표 및 실행: - 전문가들은 인공 수정을 통해 더 크고, 고품질의 육질을 가진 소를 생산하는 유전자를 도입 예정. - 지역 농민들은 정부와 민간 부문의 지원을 받아 화시 소를 사육하고 판매하는 교육받을 예정. - 이 계획은 생산 효율성, 육질, 농업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고급 육종 방법을 도입. - 이 프로젝트는 농장 표준을 향상시킴으로써 라오스 소를 중국과 다른 시장으로 수출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 - 라오스 농부들과 수의사들은 소 사육과 축산업에 관한 현대적 기술을 배우고 국가 차원에서 지역 차원의 사육 시설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 *라오스 축산업에 미치는 영향 - 이 협력은 라오스의 축산업을 강화하고 지역 및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 사육 기준을 중국과 세계의 요구 사항에 맞추면 라오스는 소 수출 산업을 확장. - 이 계획은 농부들의 지식을 향상시키고, 가축 생산을 개선하여 소득을 증가 기대. 자료원: 비엔티안 타임즈( 2025.03.13 ) 원문 출처 : 코트라
[중국] 1~3월 中 전기자전거 교체 160만 대 돌파
방금
□ 1~3월 中 전기자전거 교체 160만 대 돌파 (3.12 신경보) ㅇ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올 1.1~3.11일 누계 기준, 중국 전기자전거 중고 판매 및 신규 구매는 각각 166만 4천 대로 2024년 연간 교체량(중고판매 및 신규 구매 각각 138.2만 대)의 120.4% 수준을 상회 - 올해 들어 165만 명 이상의 개인 소비자들이 전기자전거 이구환신 보조금을 신청했으며, 현재 보조금 신청 누계 금액은 10억 위안(1인당 평균 600위안)에 도달 - 전기자전거 이구환신을 통한 신제품 매출액은 45억 1천만 위안을 기록 - 중국의 전기자전거 이구환신 정책은 지난해 8.30일부터 시행해왔으며, 이는 소비자의 교체 수요 충족, 업계 성장 견인, 소방 안전성 강화 등 효과가 있으며, 상무부는 각 지방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이구환신 정책 추진을 강화할 것을 강조 * 원문기사 링크: https://baijiahao.baidu.com/s?id=1826383425512307002&wfr=spider&for=pc 원문 출처 : 코트라
[중국] Canalys: 올해 中 PC 시장 3% 성장률 기록 전망
방금
□ Canalys: 올해 中 PC 시장 3% 성장률 기록 전망 (3.12 증권시보) ㅇ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2024년 중국 PC 시장 출하량은 3,970만 대로 전년 대비 4% 감소 - 이중 태블릿 PC 시장 출하량은 3,140만 대로 전년 대비 11% 증가 - 카날리스는 4분기 소비회복에 힘입어 PC 시장이 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반등했으나, 연간 상업 부문 수요 약세로 전체 성장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분석 * 2024년 4분기 노트북 출하량(860만 대)이 6% 증가하며 PC 시장의 성장 견인, 반면, 데스크탑 출하량(290만 대)은 9% 감소, 태블릿PC 출하량(830만 대)은 1% 감소 - 중국 정부의 컴퓨터 이구환신 정책과 주요 업체의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올해 중국 PC 시장 출하량(4,100만 대)은 3%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이중 태블릿 PC 시장 출하량 3,190만 대, 1% 성장률 예상) * 원문기사 링크: https://baijiahao.baidu.com/s?id=1826372575266758977&wfr=spider&for=pc 원문 출처 : 코트라
[중국] 中 상무부, ‘중국기업에 관세부담 전가’한 윌마트와 면담
방금
□ 中 상무부, ‘중국기업에 관세부담 전가’한 윌마트와 면담 (3.12 CCTV뉴스) ㅇ 중국 중앙TV가 운영하는 위챗 계정 위위안탄톈(玉渊谭天), 관계자 인터뷰를 인용해 “3월 11일 상무부 등 관련 부처가 윌마트와 면담*을 진행했다”고 보도 * 約談·주관부처가 기업·기관 관계자를 불러 잘못된 행위를 경고하고, 시정 등 정부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구두 경고 - “윌마트가 최근 미국의 대중 관세 부담을 전가하기 위해 일부 중국 공급상에게 가격 인하를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면담을 한 이유를 설명 * 원문기사 링크: https://news.cctv.com/2025/03/12/ARTIhEixOXf3hiVR127ojvxh250312.shtml 원문 출처 : 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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