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국가 개발 포럼 (National Development Forum)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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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카타르, 국가 개발 포럼 개최 ㅇ카타르 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 민간 기업 대표, 투자자 및 경제 전문가들 참석하에 ‘민간 부문과 경제 회복력’ 회의 개최 기업 및 투자자 참여 ㅁ 민간 부문 활성화, 경제 회복력 강화 및 성장 촉진 ㅇ 카타르 총리는 경제 회복력 강화를 위해 민간 부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 ㅇ 글로벌 경제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전략적 접근 필요 ㅁ 민간 기업과 정부의 협력 확대 ㅇ 정부는 민간 부문이 경제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및 제도 개선 추진 ㅇ 공공-민간 파트너십(PPP) 확대를 통해 산업 다각화 및 혁신 촉진 ㅁ 경제 기회 창출 및 투자 유치 강화 ㅇ 카타르는 외국인 투자 유치 및 기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법적·행정적 절차를 간소화 ㅇ 지속 가능한 성장 및 경제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신규 프로젝트 및 산업 투자 확대 ㅁ 중소기업(SME) 성장 지원 ㅇ 중소기업(SME)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금융 지원 및 인프라 구축 강화 ㅇ 기술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여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 카타르 정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민간 부문의 활발한 참여를 촉진하고, 경제 회복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 *원문 기사 링크: https://www.qatar-tribune.com/article/168340/latest-news/prime-minister-emphasises-importance-of-engaging-private-sector-in-enhancing-economic-resilience-seizing-emerging-economic-opportunities 원문 출처 : 코트라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건설사, 크로아티아 시장에서 공격적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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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건설사, 크로아티아 시장에서 공격적 확장 ㅇ 크로아티아의 공공 및 민간 입찰에 적극 참여 - 중국 및 튀르키예 기업은 주로 대형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반면, - 슬로베니아 기업은 소규모 프로젝트까지 참여 - 전자공개입찰시스템(EOJN) 데이터, 슬로베니아 건설사는 수천에서 수백만 유로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 - 슬로베니아 엔지니어와 기술자들의 e-건설 일지 접근을 위한 인증서 발급 요청 증가 - 최근 King Cross 쇼핑센터 재건축 프로젝트(4,000만 유로 규모)에서 슬로베니아의 Kolektor가 선정 ㅇ 슬로베니아 기업의 시장 진출 이유 - EU 시장과 인접성을 이유로 지목, 지진 복구 프로젝트 등으로 크로아티아 시장의 수익성 - 국내 건설사들의 역량 부족, 현실적인 건설 기간이 필요 - 슬로베니아 기업들이 EU 가입(크로아티아보다 9년 앞서)으로 인해 EU 자금 지원 프로젝트 경험과 레퍼런스를 보유 ㅇ 크로아티아에서 활동 중인 주요 슬로베니아 건설사 - Kolektor Koling(Idrija), GIC Gradnje(Rogaška Slatina), Pomgrad(Murska Sobota), CGP(Novo Mesto), GH Holding(류블랴나), Riko(류블랴나), VG-5(류블랴나) - 여러 슬로베니아 기업들이 중간 규모 프로젝트에 거의 모두 참여하고 있음 기사원문 링크: https://lidermedia.hr/tvrtke-i-trzista/slovenske-gradevinske-tvrtke-sve-agresivnije-napadaju-hrvatsko-trziste-162098 (2025.03.18) 원문 출처 : 코트라
[크로아티아] 2019~2024년 실물 경제 분석: 기업 성과와 미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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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2019~2024년 실물 경제 분석: 기업 성과와 미래 전망 ㅇ 기업가 정신, 2007년 시작된 금융위기 당시보다 경제적으로 강하고 합리적인 형태로 성장 - Zagreb 증권거래소(ZSE) 상장 기업의 연간 재무 보고서, 실물 경제(법인세 납부 기업) 성과 평가의 주요 기준 ㅇ 2024년 경제 - GDP 성장률 3.8%, 인플레이션율 3.4% - 서비스 가격 5.9% 상승, 식품 4% 상승, 비에너지 비식품 1.4% 상승, 에너지 가격 0.9% 하락 - 평균 월 순임금 1,346유로(전년 대비 12% 증가), 중위소득 1,242유로(평균 대비 100유로 낮음) ㅇ 금융 및 무역 부문 - ZSE 상장 6개 은행, 2024년 순이익 6억 5,950만 유로(전년 대비 7% 증가) - 기존 대출 평균 명목 금리 4.34%, 신규 대출 4.14% - 2024년 수출 239억 유로(전년 대비 4.6% 증가), 수입 418억 유로(전년 대비 5.4% 증가), 무역 적자 178억 유로(전년 대비 12억 유로 증가) ㅇ 주요 기업 및 산업 동향 - 총 160,000개의 기업과 17,000개의 비영리 조직, 500개 금융기관 운영 중 - ZSE 상장 실물 경제 59개 기업, 6개 은행, 3개 보험사 포함 - 대형 기업들은 단기적 이익과 운영 효율성(디지털화, 조직 구조 개선)에 집중, 혁신과 유연성은 상대적으로 부족 ㅇ 주요 상장 기업 및 복잡한 연결 재무 구조 - Atlantic Grupa: 23개 기업 포함(무역, 생산 등 다양한 사업 운영) - Podravka: Belupo(제약), Žito Ljubljana 포함 - Hrvatski Telekom: Iskon, Crnogorski Telekom, Combis 포함 - Saponia: Kandita(식품 산업) 포함 - INA: 20개 자회사 운영, STSI 및 Crosco 등 광산업 관련 사업 포함 - Čakovec Mills: 지역 유통업체 3곳 포함 ㅇ 2019~2024년 주요 재무 지표 - 59개 대형 기업, 2024년 총 매출 139억 5천만 유로(전년 대비 6.8% 증가), 지출 6.6% 증가 - 2019년 이후 연평균 매출 성장률 6.6%, 운영비 5.9% 증가, 순이익 연평균 17% 증가 - 2024년 기준 49개 기업 흑자, 10개 기업 적자(2019년 적자 기업 15개보다 개선) ㅇ 산업별 성장 동향 - 6년간 자동차 무역(연평균 12% 성장), 전기 장비 제조(연평균 18.7% 성장) 빠르게 성장 - 호텔 산업, 2023~2024년 연속 순이익 감소(2019년 대비 순이익 감소) - 식품 산업, 순이익 연평균 18.5% 증가 - Končar 그룹, 수출 중심 산업으로 성장(연평균 순이익 증가율 69.4%) - 도매업, 2019년 대비 순이익 감소, 순이익률 2.4%로 하락 ㅇ 크로아티아 기업의 재무 안정성 - 기업 부채 비율 2019~2024년 평균 14.2~16.1% 유지(2024년 15.1%) - 현금 보유율 7~11.9% 범위(2024년 7%) - 기업들이 안정적인 재무 관리를 유지하며 장기적 수익성을 확보하는 전략 수행 ㅇ 크로아티아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제언 - 공공 부문: 관료주의 개혁, 디지털화, 국영 기업 효율화, 회색 경제 축소 - 민간 부문: 디지털화 및 자동화 투자, 수출시장 다변화,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 핵심 키워드: 전략, 생산, 수출, 투자 기사원문 링크: https://lidermedia.hr/tvrtke-i-trzista/analiza-sto-govore-brojke-o-realnom-sektoru-u-zadnjih-sest-godina-162122 (2025.03.18) 원문 출처 : 코트라
헝가리 투자유치, 2년 연속 100억 유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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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A 올해의 투자가 시상식 헝가리 정부는 2025년 2월 26일, 외국인 투자 100억 유로 돌파를 기념하는 'HIPA* 올해의 투자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 주: 헝가리 투자청 (Hungarian Investment Promotion Agency, 이하 HIPA) 이번 행사에서는 총 7개 부문에서 상이 수여됐으며,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고 판매상(Award of best seller)은 Videton Holdings, 최고 산업 단지(Award of Best industrial park)는 Mechatronics Industrial Park, Miskolc., 최대 교육 프로그램(Award of Largest training program)은 한국 기업 LG전자가 수상했다. 이어 최우수 R&D 투자(Award of R&D investment)는 중국기업 Diligent가 수상했으며, 지속적인 재투자(Award of Continuous reinvestment)는 Hell Energy Hungary Kft.기업이 수상했고, 마지막 상인 획기적인 투자(Award of Significant Investment)는 중국 기업 Wanhua Chemical Group이 수상했다. [자료: HIPA 홈페이지] 헝가리 투자청장은 "지속적인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현대화된 환경을 유지하고, 최고 수준의 투자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헝가리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이 재투자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시야르토 페테르 헝가리 외교부 장관 또한 축사를 전하면서 "지난 3년 동안 1만5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투자로 인해 창출됐으며 헝가리는 꾸준한 투자 유치를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2024년 투자 유치의 80% 이상이 중국, 한국, 일본 3개국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는 헝가리 동방정책(Eastern Opening Policy)*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며, 향후 헝가리 남부 지역 개발을 위한 투자 유치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주: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정책으로, 아시아 국가들과의 경제·무역 협력을 강화하고 외국인투자를 유치해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전략 헝가리는 유럽 내에서도 높은 수준의 외국인 직접 투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정부 차원의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이 흐름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던 헝가리 동부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남부 지역까지 개발을 확대할 전망이다. [자료: HIPA 홈페이지] 헝가리 투자 현황: 주요 투자국 및 동방정책의 성공 HIPA에 따르면 2024년에 헝가리에 신규 도입된 투자 프로젝트는 77건이었다. 금액 기준으로는 총 약 103억 유로(한화 약 16조3천억 원)에 달하는 투자가 유입됐으며, 1만8500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는 헝가리 투자 역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로, 헝가리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 정책 및 동방정책(Eastern Opening Policy)의 성공을 보여주는 기록으로 평가된다. (단위: 건, 백만 유로, 개) [자료: HIPA 홈페이지] 헝가리의 주요 투자국은 중국이 52억 유로(한화 8조 원)로 전체 투자 금액의 51%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그 뒤 한국이 총 26억 유로(한화 4조 원)로 2위를 기록했다. 특히, 동방 개방 정책을 주도하는 아시아 국가들이 총 82억 유로(한화 13조 원), 즉 전체 투자 금액의 80%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한편, 투자 프로젝트 수로 볼 때, 독일, 미국, 스위스, 프랑스, 스웨덴 등 서방 국가들도 상위 10위권에 포함돼 있다. 이는 헝가리가 동서양 자본이 만나는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슈트반 조 헝가리 투자청(HIPA) 대표는 "헝가리는 서방 자동차 제조업체와 아시아 배터리 생산업체를 연결하는 경제적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적 연결성과 중립성을 유지하려는 헝가리의 전략과 부합한다."라고 평가했다. 특히, 헝가리 내 연구개발(R&D) 부문의 일자리가 전년 대비 2배로 증가했으며, 이는 "Made in Hungary"에서 "Invented in Hungary"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또한, 헝가리는 유럽 내 전기차 배터리 관련 특허 등록 수 1위를 차지하며, 첨단 기술 개발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위: 백만 유로) [자료: HIPA 홈페이지] 주요 투자 산업 전통적인 전기차 산업 중심의 투자지답게, 산업별 투자 양상은 전기차 관련 산업들의 강세를 보여준다. 이차전지와 전기차 부품, 전기·전자 산업을 비롯한 대규모 투자가 이를 증명하는데, 전체 투자 금액의 80%인 82억 유로(한화 약 12조 원)가 자동차 및 전자 산업에 투자됐다. 이는 독일 외 유럽 지역에서 유일하게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기업 3사(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 BMW)의 제조공장이 있으며, 스즈키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자동차 산업이 집중된 만큼 지속적으로 자동차 기업 및 관련 공급업체들의 러브콜을 받는 지역임을 보여준다. 또한, 헝가리는 지속적인 기업 투자에 힘입어 동유럽 내 전통적인 이차전지 강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삼성SDI, SK온 등 한국 기업과 함께 중국 기업 CATL 또한 헝가리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다. 이러한 대규모 투자는 헝가리를 유럽 전기차 배터리 생산의 중심지로 부상시키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헝가리 투자 환경 이렇듯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는 헝가리는 앞으로도 투자 유치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매력적인 조건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우선, 헝가리는 유럽연합(EU)과 솅겐조약의 일원으로, 유럽 시장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글로벌 기업들이 물류 및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 주요 경제권과 인접해 있어 자동차, 전자, 이차전지 산업의 공급망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헝가리는 유럽에서 가장 낮은 법인세율(9%)을 적용해 기업에 매우 유리한 조세 환경을 제공하며, 재정 지원, 세금 감면 등 적극적인 정부 지원 및 인센티브도 존재한다. 이뿐만 아니라, 주변국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인건비와 공학, IT,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충분한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어 제조업 중심 외국 기업에 매력적인 투자처로 자리 잡고 있다. 시사점 및 전망 헝가리는 지리적 이점, 낮은 법인세,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저렴한 노동력 등의 요소를 기반으로 유럽 내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식품·소비재 등 후방산업으로도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2년 연속 100억 유로 이상 투자 유치에 성공한 만큼, 헝가리 정부는 2025년에도 강력한 지원과 인센티브 제공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헝가리 정부의 잦은 규제 변화, 법률 개정, 헝가리 포린트(HUF) 환율 변동성 등의 리스크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기업들은 사전 시장 조사 및 철저한 리스크 관리 전략을 수립한 후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유럽의 생산기지로 도약하는 헝가리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자료: 헝가리 투자청(HIPA), KOTRA 부다페스트 무역관 종합 원문 출처 : 코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