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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Končar, Siemens Energy와 합작회사 설립 준비 착수
방금
□ [크로아티아] Končar, Siemens Energy와 합작회사 설립 준비 착수 ㅇ 변압기 탱크 제조를 위한 합작회사(KONČAR – Transformer Tanks, 이하 KTK) 설립을 위한 준비에 착수 - Končar는 KTK의 60% 지분을 보유하고, Siemens Energy는 40% 지분을 보유할 예정 - KTK는 크로아티아 Sesvetski Kraljevec에 위치한 Končar 부지에 최첨단 제조 시설을 구축할 계획 - 연간 약 160개의 대형 전력 변압기 탱크를 생산하여 약 24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이번 합작회사는 유럽의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따른 변압기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 - Končar와 Siemens Energy는 1994년부터 협력해왔으며, 이번 합작회사는 양사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 □ Končar와 Siemens Energy, 공동 벤처 설립 승인 ㅇ EU 내부시장 및 유럽경제지역(EEA) 협정과 적합한 공동 벤처 설립 승인 획득 - 신규 공장은 Sesvetski Kraljevec에 위치하며, 변압기 보일러 생산 및 판매를 담당 - Končar가 60%, Siemens Energy가 40% 지분 보유 - 변압기 보일러 생산 공장 건설 진행 중, 2026년 9월 본격 가동 예정 - 공장 완전 가동 시 연 매출 6000만 유로(약 2.5배 성장) 기대 - 약 400명의 신규 고용 창출 예상 ㅇ 공동 벤처의 기술적 및 시장적 의미 - 유럽 그린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따른 변압기 수요 증가 - Siemens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 지식 및 기술 교류 촉진 - Končar, 100개국 이상 수출 경험 및 기존 Siemens와 30년 협력 경험 보유 ㅇ Končar와 Siemens의 협력 역사 - Končar는 1921년 설립 당시 Siemens가 최초 소유 - 1994년 Siemens와 Končar는 공동 투자로 Končar - Power Transformers 설립 - Jankomir에 위치한 해당 공장은 현재 대형 변압기 생산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 *기사 원문 링크 - https://seenews.com/news/koncar-starts-preparations-for-jv-with-siemens-energy-1272419 (2025.03.18) - Joint venture between Končar and Siemens: About 400 people will be employed in the new factory - Poslovni dnevnik (2025.02.05) 원문 출처 : 코트라
[이집트] 이집트, EU 지원 INTERREG NEXT MED 프로그램 통해 26개 프로젝트로 지역 협력 확대
방금
□ 이집트, EU 지원 INTERREG NEXT MED 프로그램 통해 26개 프로젝트로 지역 협력 확대 ○ 이집트, EU가 지원하는 INTERREG NEXT MED 국경 간 협력 프로그램 1단계에서 26개 프로젝트 참여 확정 - 이번 단계에서 지중해 여러 국가가 혜택을 받는 60개 프로젝트 중 총 1억 3,400만 유로의 예산이 확보되었으며, 이 중 1억 1,900만 유로를 EU가 지원함. - 선정된 프로젝트, 과학 연구, 중소기업(SME), 관광, 교육 및 사회 통합에 기여하여 이집트의 지역 협력 주도국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전망 - 수자원 관리, 폐기물 감소, 재생 에너지 개발 및 통합 연안 지역 관리 등의 지속 가능성과 기후 대응 프로젝트 포함 - 이번 단계에서 18개 이집트 기관이 자금 지원을 받으며, 일부 기관은 다수 프로젝트에 참여 ○ 첫 번째 프로젝트 공모 완료, 두 번째 공모는 2025년 4월 15일까지 진행 - 두 번째 단계에서는 녹색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우선순위로 삼고, 친환경적 경제 성장과 전환을 촉진하는 프로젝트 지원 예정 * 기사원문: Egypt expands regional cooperation with 26 projects under EU-Funded INTERREG NEXT MED Program (Egypt Today ’25.3.17) 원문 출처 : 코트라
[이집트] 이집트, SCZone에 1,000만 달러 신규 중국 투자로 섬유 산업 확대
방금
[이집트] 이집트, SCZone에 1,000만 달러 신규 중국 투자로 섬유 산업 확대 □ 이집트, SCZone에 1,000만 달러 신규 중국 투자로 섬유 산업 확대 ○ 수에즈 운하 경제구역(SCZone), 중국의 주요 섬유·의류 기업인 장쑤 궈타이(Jiangsu Guotai)와 칸타라 서부(Qantara West) 산업단지 내 기성복 공장 설립을 위한 토지 사용권 계약 체결 - 공장 규모는 2만1,000㎡로, 1,000만 달러(약 5억 이집트 파운드) 규모의 투자로 건설되며, 2,000개 일자리 창출 전망 - 해당 공장은 전량 수출용으로 운영되어 이집트의 글로벌 섬유 공급망 내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 ○ SCZone, 칸타라 서부에서 총 15건의 토지 사용권 계약 체결하며 4억9,000만 달러 규모 투자 유치 - 투자 프로젝트 면적은 총 1.031㎢에 달하며, 이를 통해 2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예상 * 기사원문: Egypt Expands Textile Industry with $10M New Chinese Investment in SCZone (Egypt Today ’25.3.16) 원문 출처 : 코트라
[이집트] AliExpress, 이집트 포함 아프리카 지역에서 현지 통화 결제 옵션 확대
방금
□ AliExpress, 이집트 포함 아프리카 지역에서 현지 통화 결제 옵션 확대 ○ AliExpress, 3월부터 이집트, 남아프리카, 알제리, 에티오피아, 모로코,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주요 국가에서 결제 옵션을 확대한다고 발표 - 이번 조치를 통해 소비자들은 별도의 통화 변환 없이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결제 가능, 글로벌 상품 접근성 향상 기대 - 지난해 케냐 M-Pesa, 나이지리아 Opay 및 Verve 카드 결제 도입에 이어 추가적인 결제 옵션 확대 추진 ○ AliExpress, 현지 결제 옵션 확대를 통해 아프리카 시장 내 입지 강화 - 보니 자오(Bonny Zhao) AliExpress 사업 총괄, ‘현지 통화 결제를 통해 아프리카 소비자들과 더욱 긴밀히 연결, 글로벌 전자상거래를 보다 쉽고 즐겁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 * 기사원문: AliExpress expands local currency payment options for shoppers in Egypt, across Africa (Egypt Daily News ’25.3.17) 원문 출처 : 코트라
[이집트] 이집트, 2025년 말까지 소매 연료 가격 두 차례 인상 예정
방금
□ 이집트, 2025년 말까지 소매 연료 가격 두 차례 인상 예정 ○ 이집트 정부, IMF 80억 달러 EFF 프로그램에 따른 의무 이행 일환으로 2025년 말까지 소매 연료 가격을 두 차례 인상 계획 -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국내 소매 연료 가격의 손익분기점 도달을 위한 필수 조치 ○ 정부, 연료 보조금으로 매일 2억 EGP(가스 실린더) 및 7억 5천만 EGP(디젤) 지출 - 연료 가격 자동 책정 위원회(Fuel Automatic Pricing Committee, FAPC), 옥탄 95의 실제 비용을 리터당 35EGP로 평가했으나 현재 가격은 17EGP로, 연말까지 100% 이상 인상 예상 - 디젤의 실제 가격은 15~20EGP이므로 현재 13.5EGP에서 최대 48% 인상 예상, 가스 실린더의 실제 가격은 400EGP이므로 현재 150EGP에서 조정될 전망, 옥탄 80의 실제 가격은 16EGP이므로 현재 13.75EGP에서 약 16.5% 인상 예상, 옥탄 92의 실제 가격은 18EGP이므로 현재 15.25EGP에서 최대 18% 인상 전망 * 기사원문: Egypt to raise prices of retail fuel products twice till end-2025: Sources (Ahram Online ’25.3.17) 원문 출처 : 코트라
[탄자니아] 1995년 국가 토지정책(2023년 개정본) 발표
방금
□ 탄자니아, 1995년 국가 토지정책(2023년 개정본) 발표 ㅇ 탄자니아, 1995년 국가토지정책(National Land Policy) (2023년 개정본) 발표 - 주요 변경 사항은 여성의 토지 소유권 보장, 디지털 기반 토지 등록 강화, 토지 분쟁 해결 기구 개혁 등 - 새로운 정책은 외국인 투자자의 부동산 투자 허용 및 저렴한 주택 건설 촉진을 포함하며, 토지 측량 및 등록을 디지털화 하여 토지 사기 방지 및 효율적 관리를 목표로 함 - 또한, 국가 공간 데이터 인프라 프로젝트(National Geospatial Data Infrastructure Project)를 기반으로 디지털 지도 제작 및 국가 지도 업데이트 진행 예정 기사 원문 링크: https://dailynews.co.tz/masterstroke-land-policy-launched/ 원문 출처 : 코트라
불확실성 커진 미 경제, 다시 고개 드는 침체 우려
방금
무역전쟁과 경제 불확실성의 확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3일 예고했던 멕시코∙캐나다산 수입품에 25%의 관세 부과 시행을 발표했다. 해당 관세는 당초 2월 초 부과할 예정이었으나 한달의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었다. 이에 따라 3월 4일부터 멕시코∙캐나다산 제품의 고율 관세가 시행됐으나 6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전화 통화 후, 미국∙캐나다∙멕시코 무역협정(USMCA)에 적용되는 멕시코산 제품에 4월 2일까지 한달 간 관세 부과를 유예한다고 밝힌 뒤, 캐나다산에도 같은 규정을 적용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4월 2일은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한 날이다. USMCA에 포함되는 품목의 관세는 일시적으로 면제됐으나 해당 무역협정에 포함되지 않은 품목들은 25%의 관세 부과 대상이다. 백악관에 따르면 미국으로 수입되는 멕시코산의 50%, 캐나다산의 62%가 USMCA에 적용을 받지 않는 품목이다. USMCA 해당 품목 관세 부과 시행 연기에 앞서 지난 5일 트럼프 대통령은 USMCA 원산지 규칙을 준수하는 수입 차량에 25% 관세 부과를 한달 간 유예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4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소식이 전해진 후, 캐나다 측은 1000억 달러 규모의 보복 관세 조치를 발표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USMCA 적용 품목의 관세 유예 결정 이후 추가 관세 시행을 4월 2일로 연기했다. 국제 정치∙경제 분석기관인 인텔리전스 유닛(EIU)은 지난 3월 4일 보고서를 통해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무역 전쟁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미 GDP의 1%에 이르는 규모인 2790억 달러 어치의 멕시코∙캐나다∙중국산 수입품에 관세가 부과됐다. 3일 트럼프 발표에 따라 멕시코∙캐나다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산에 10%의 관세를 추가할 경우 미국의 가중평균관세율(Weighted Average Tariff Rate: 무역에 대한 실제 관세 부담을 반영하여 각 상품의 수입 점유율로 가중된 수입품에 대한 평균 관세)은 트럼프 대통령 임기 초반인 2.3%에서 11.5%로 상승하게 된다. 중국의 경우 이 비율이 30%에 달한다. (단위: %) 자료: USTIC, EIU 자유무역협정으로 오랜 기간 무역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온 국가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관세 부과 발표와 시행 연기가 반복되고, 철강∙목재∙의약품∙자동차 등 특정 품목을 대상으로 한 관세 부과 혹은 그 계획이 연일 보도되면서 시장 내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자료: Baker-Bloom-Davis, policyuncertainty.com] 정책 불확실성, 미 경기 침체로 이어질까? EIU는 무역전쟁이 미 경제 성장률 전망에 큰 하향 효과를 가지고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직접적인 관세 부과 충격 외에도 기업과 가계 신뢰도가 하락하는 등 미 경제의 스트레스 징후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8.3을 기록해 지난 20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미시간대학교의 소비자심리지수도 64.7로 15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1월 실질 개인소비지출(PCE)은 전월비 0.5% 줄어 4년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으며, 2월 공급관리자협회(ISM)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대비 0.6포인트 하락한 50.3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미주택건설협회도 2월 주택 건설업자신뢰지수가 관세 인상과 고금리, 높은 주거비용의 영향으로 42를 기록해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2월 미국 비농업 부분 일자리는 15만1000개가 증가하였으나 시장 예상치인 15만9000개를 밑돌았으며, 실업률은 4.1%로 1월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은 지난 3월 3일 2025년 1분기 미 경제가 -3%에 가까운 역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애틀랜타 연준의 GDP나우(Now)는 2.3%였던 1분기 미 경제성장률을 지난 2월 28일 -1.5%로 낮춘 데 이어 3월 3일 -2.8%로 또 한 차례 대폭 하향 조정했다. GDP나우는 미 실질GDP에 영향을 주는 경제지표를 토대로 경제 성장률을 추산해 공개하는 성장률 전망 모델이다. GDP나우가 예측한 수치는 연준의 공식 전망치는 아니나 분기별 실질GDP 성장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애틀랜타 연준은 순수출(수출-수입) 전망치가 대폭 하향 조정되고, PCE 증가율 전망치도 낮아진 것이 2월 28일 발표된 1분기 경제 성장 전망치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3월 3일 발표된 ISM 구매 관리자지수, 주택건설업자신뢰지수 등이 반영되면서 또 한 차례 하락했다. 이후 자동차 판매,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등이 발표되면서 -2.4%로 감소폭을 축소시켰다. 역성장이 2분기 연속 지속될 경우 경기침체에 진입했다고 본다. (단위: %) 일시 발표된 주요 지표 GDP 1.31 Initial GDPNow 25:Q1 forecast 2.9 2.3 ISM Manuf. Index, Constr. spending 3.9 2.4 M3-2 Manufacturing, Auto sales 3.0 2.5 International trade, ISM Services 2.9 2.7 Wholesale trade, Emp. Situation 2.9 2.12 CPI, Monthly Treasury Statement 2.9 2.13 Producer Price Index 2.9 2.14 Import/Export Prices, Retail trade, Industrial production 2.3 2.19 Housing starts 2.3 2.21 Existing-home sales 2.3 2.26 New-home sales 2.3 2.28 Adv. Econ. Ind., Pers. Inc. & outlays -1.5 3.3 ISM Manuf. Index, Constr. spending -2.8 3.4 Auto sales -2.3 3.5 M3-2 Manuf., ISM Services Index -2.3 3.6 International trade, Wholesale trade -2.4 주: GDP는 연율 기준 자료: Blue Chip Economic Indicators and Blue Chip Financial Forecast, Atlanta Fed GDPNow 고용, 소비, 생산 등 주요 부분의 경제 활동 위축이 확인되면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관세 부과가 물가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PCE에서 확인된 미국의 소비 둔화와 연방정부의 대량 해고 등이 미 경제 성장의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건스탠리 리서치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2025년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2024년 12월보다 0.2%포인트 상향 조정한 2.5%로 명시했다. 또 식품과 에너지 물가 역시 0.2%포인트 상승한 2.7%로 예측했다. 모건스탠리는 관세 부과 외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으로 야기된 노동력 부족 현상이 서비스 물가를 끌어 올리는 점도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골드만삭스 역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올해 근원 PCE 물가상승률이 3%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연말 골드만삭스는 올해 근원 물가상승률은 2.1%로 예상했다. 다만 아직까지는 미 경제가침체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다수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EY 파르테논의 그레고리 다코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3월 10일 CNN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침체가 임박했다는 징후는 보이지 않지만 민간 부문의 활동이 냉각되고 있는 신호는 확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노동시장 모멘텀이 둔화되고, 소비자들이 보다 신중하게 소비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업들도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시행중인 무역 정책이 불확실성과 하방 위험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망 및 시사점 트럼프 대통령은 3월 9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단기적인 침체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향후 경제 번영으로 이어지기 위한 과도기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후 3월 10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경기침체는 없을 것”이라고 밝히며 시장을 진정시켰으나 이날 주식시장은 큰 폭의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변화와 경제 효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3월 7일 모건스탠리 이코노미스트들은 초기의 광범위한 관세가 미 경제 성장을 둔화시키고, 2026년 성장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건스탠리는 올해 4분기 미 경제 성장률을 1.9%에서 1.5%로 하향조정했고, 2026년 경제 성장률 역시 1.3%에서 1.2%로 낮춰 잡았다. 이에 앞서 골드만삭스 역시 올해 4분기 경제 성장률을 2.2%에서 1.7%로 낮추고, 경기침체에 빠질 확률도 15%에서 20%로 상향했다. JP모건 체이스도 올 초 30%로 예상했던 경기침체 가능성을 40%로 올렸으며, 향후 데이터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미 경제의 성장 둔화는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국 수출 기업과 투자 진출 기업의 전략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 소재 A 컨설팅 기업의 한 애널리스트는 뉴욕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소비 심리를 가늠해볼 수 있는 소비자 심리지수의 하락이 확인되었고, 정책 불확실성으로 기업들도 투자 결정을 미루고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라며 “아직 고용시장이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나 연방정부를 중심으로 대량해고가 진행되고 있고, 기업의 경제 활동 위축이 고용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하는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또 “미 소비 위축과 정부 정책의 불확실성은 투자진출 기업들에게도 성장에 부정적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료 : BBC, Forbes, Atlanta Fed, EIU, New York Fed, Wall Street Journal, New York Times, CNBC, AInvest, Goldman Sachs, JP Morgan Chase, Morgan Stanley, Reuters, Baker-Bloom-Davis, The Bureau of Economic Analysis, Conference Board, University of Michigan 및 뉴욕무역관 자료 종합 원문 출처 : 코트라
[보-헤] EU, 보스니아 내 위기 고조에 우려 표명
방금
□ [보-헤] EU, 보스니아 내 위기 고조에 우려 표명 ㅇ 보스니아 Serb Republic의 분리주의적 움직임이 증가하며 긴장 고조 - EU 고위 외교관들, 1990년대 내전 이후 최대 위기라 평가하며 내전 가능성 우려 - EU, 보스니아 정치 지도자들에 강력한 경고 전달 - 상황 악화 방지 위해 국제 사회의 적극적 개입 및 정치적 해결책 강조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Serb Republic, 독자적 국경경찰 설립 추진 ㅇ 보스니아 Serb Republic 정부, 자체 국경경찰 설립 추진 방침 발표 - 현재 보스니아 국가 차원의 국경경찰 운영 중이나, 별도 조직 신설 계획 - 독립적인 보안 조직 설립이 Dayton 평화협정 위반 논란 우려 - 정치적 갈등 심화 가능성 존재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보스니아 국경경찰, Serb Republic 고위 관리 체포영장 발부 ㅇ 보스니아 국가 국경경찰이 Serb Republic의 고위 관리들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 - 이들은 Serb Republic이 자체 국경경찰 설립 추진 과정에서 국가 헌법질서 위반 혐의 - Serb Republic 측은 중앙정부의 조치를 비판, 정치적 갈등 심화 우려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EU 대표부, 야당 정치인 Nebojsa Vukanovic 차량 방화 사건 철저 조사 요구 ㅇ Trebinje에서 발생한 야당 정치인 Nebojsa Vukanovic 소유 차량 방화 사건 강력히 규탄하며 우려 표명 - 정치적 동기에 의한 공격 가능성 제기 - 현지 당국에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 및 가해자 책임 규명 촉구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보스니아 검찰, Serb Republic의 국가기관 활동 금지 조치 조사 착수 ㅇ Serb Republic 정부가 보스니아 국가기관의 관할 내 활동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 - 보스니아 검찰청, 해당 조치가 헌법 및 Dayton 평화협정 위반 여부 조사 중 - 정치적 긴장 고조 우려, EU 및 국제사회는 법치 존중 및 국가기관 권한 보호 촉구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EU 대표 Johann Soreca, EUFOR의 안정화 역할 강조 ㅇ EU 특별대표 Johann Soreca, EUFOR의 보스니아 내 안보와 정치적 안정 유지 역할을 핵심으로 평가 - EUFOR가 보스니아 정부 기관과 협력하며 긴장 완화 및 지역 안정을 위한 주요 국제적 파트너로 기능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litico.eu/article/eu-bosnia-western-balkans-europe-war-bih-crisis-serbia/ (2025.03.16) - https://sarajevotimes.com/republika-srpska-to-establish-its-own-border-police/ (2025.03.17) - https://seenews.com/news/bosnian-border-police-issues-arrest-warrant-for-top-serb-republic-officials-report-1272409 (2025.03.17) - https://sarajevotimes.com/eu-delegation-to-bih-calls-for-full-investigation-into-arson-attack-on-vukanovics-car/ (2025.03.14) - SeeNews (2025.03.14) - Sarajevo Times (2025.03.12) 원문 출처 : 코트라
[슬로베니아] 100년 전통 초콜릿 제조사 Gorenjka, 생산 중단
방금
□ [슬로베니아] 100년 전통 초콜릿 제조사 Gorenjka, 생산 중단 ㅇ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 급등으로 생산 비용 증가, 경쟁력 하락이 주요 원인 - 최근 2년간 매출 급감으로 추가적인 경영 압박 직면 - 소유기업 Žito(크로아티아 Fortenova 그룹 계열), 생산 재개를 위한 비용 최적화 방안 검토 중 - 브랜드 매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음 *기사원문 링크 : https://forbes.n1info.si/posel/slavna-tovarna-cokolade-s-stoletno-tradicijo-obstala-kaj-je-razlog/ (2025.03.17) 원문 출처 : 코트라
태국 산업단지 구조, 투자 동향 및 인센티브 분석
방금
태국 산업단지 구조 및 외국인 투자 현황 태국 내에서 산업 단지는 태국 산업단지공사(IEAT)의 감독을 받으며 크게 ① IEAT가 단독으로 소유하고 운영하는 산업 단지 ② IEAT가 민간 부문 기업과 협력하여 소유하고 운영하는 산업 단지로 구분되며 관리한다. 산업 단지 외에도 산업 공원(Industrial Park), 산업 구역(Industrial Zone)도 있으며, 이들은 민간이 운영하며 태국투자청(BOI) 및 산업부가 규제하고 있다. 한편, 태국의 주요 산업단지 운영업체로는 Amata Corporation, WHA Group, Rojana Industrial Park, Navanakorn 등이 있다. (단위: %) [자료: Krungsri research] 2024년 9월 기준 태국에는 17개 주에 걸쳐 70개의 산업 단지가 있으며, 총면적 규모는 17만 4167 rai(약 279 km²)이다. 이 중 14개 단지는 IEAT가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나머지 56개 단지는 민간 부문과의 합작 투자로 운영되고 있다. 공급의 대부분은 동부 지역(전체 면적의 78%)에 위치해 있다. 투자자의 출신 국가를 살펴보면, 일본 운영자가 시장 내에서 활동하는 해외 투자자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중국과 싱가포르가 잇고 있다. [자료: Real Estate Information Center(REIC), Krungsri Research] 한편, 태국 투자청(BOI)에 따르면 승인 기준 2024년 외국인직접투자(FDI) 1위국은 싱가포르로 투자 승인 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6% 증가한 2244억 바트(65억99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요 투자 분야는 데이터 산업, 전기 광학 모듈 산업, 스마트 전기제품 생산 등이었다. 2위 투자국인 중국의 투자 승인 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 증가한 1744억 바트(51억3000만 달러)을 기록했으며, 주요 분야는 차량용 타이어 생산, 태양전지 생산, 산업용 강철 등이었다. 한편, 우리나라의 투자 승인 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66% 감소한 73억 바트(2억1500만 달러)를 기록하며 11위를 기록했다. (단위: 건, 백만 바트, %) 구분 건수 금액 2023년 1~4분기 2024년 1~4분기 증감 2023년 1~4분기 2024년 1~4분기 증감 총 외국인 투자 1,338 1910 43% 552,478 727,105 32% 1 싱가포르 193 264 37% 99,285 224,362 126% 2 중국 347 743 114% 124,781 174,440 40% 3 홍콩 84 146 74% 20,027 71,365 256% 4 네덜란드 57 46 -19% 6,800 67,214 888% 5 일본 275 295 7% 65,472 62,304 -5% 6 대만 94 117 24% 47,417 51,873 9% 7 미국 37 62 68% 87,992 30,575 -65% 8 호주 20 22 10% 5,383 19,255 258% 9 아일랜드 1 5 400% 5,120 8,814 72% 10 인도네시아 1 5 400% 188 7,865 4084% 11 한국 26 37 42.3% 21,434 7,325 -65.8% [자료: 태국 투자청(BOI)] 주요 산업단지 지역별 현황 태국 투자청(BOI)에 따르면, 태국 투자청(BOI)에 따르면, 승인 기준 2024년 외국인 직접투자(FDI) 건수는 1910건, 금액은 7271억 바트(213억 85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2% 증가했다. 지역별 외국인직접투자(FDI) 비중은 동부지역이 1113건, 금액은 4852억 바트(142억7000만 달러) 규모로 전년 대비 46% 증가해 총 FDI 승인 금액의 66.7%를 차지했다. 금액 기준 동부지역에 이어 중부지역(25.7%), 북부지역(2.0%), 남부지역(0.8%) 비중 순으로 높았다. (단위: 건, 백만 바트, %) 지역 건수 금액 2023년 1~4분기 2024년 1~4분기 증감 2023년 1~4분기 2024년 1~4분기 증감 동부 644 1,113 73% 333,271 485,181 46% 중부 538 635 18% 161,183 187,032 16% 북부 46 42 -9% 8,476 14,779 74% 남부 51 45 -12% 6,480 6,069 -6% 서부 27 28 4% 9,059 3,749 -59% 북동부 35 32 -9% 27,040 4,680 -83% 기타 9 15 67% 13,500 25,614 90% 합계 1,350 1,910 41% 559,009 727,104 30% [자료: 태국 투자청(BOI)] 1) 동부 지역: 태국 최대 산업 단지 및 투자 중심지 동부 지역은 동부 해안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태국 최대 산업 단지로(전체의 78%),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기업 활동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도로 연결이 원활하며, 수완나품 공항과 우타파오 공항을 통한 항공 접근이 용이하고, 램차방 및 맙타풋 항구를 통한 선박 물류도 편리하다. 또한, 수도 방콕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 지역에는 정유, 석유화학, 화학, 자동차 조립 및 부품 제조, 전자, 식품 가공 등 다양한 산업이 밀집되어 있어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자료: Real Estate Information Center(REIC), Krungsri Research] 또한, 동부 지역의 촌부리, 라용, 차층싸오는 동부경제회랑(EEC) 개발의 핵심 지역으로 인프라 확충과 투자 유치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부동산정보센터(REIC)에 따르면, 2023년 기준 EEC의 토지 가격 지수는 2017년 대비 107% 상승했으며, 촌부리와 라용의 경우 각각 120.2%와 96% 증가했다. 2024년 상반기 동안 EEC 전체 및 촌부리와 라용의 토지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5.8%, 7.5%, 10.4% 상승했다. 이 지역은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민간 기업들이 신속하게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정부는 자동차, 디지털, 의약 및 건강, 바이오 순환 녹색 경제, 서비스 등 5개 핵심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동부경제회랑 내 3개 공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유타파오 공항 확장, 도시 간 고속도로, 복선 철도, 램차방 항구(3단계), 맵타풋 산업항구(3단계) 등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국내외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자료: Germany Asia-Pacific Business Association, Krungsri Research] 2) 중부 지역: 교통망 중심지 중부 지역은 태국의 제조업과 교통망의 중심지로, 산업 활동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지역에는 방콕이 포함되며, 방콕은 태국에서 가장 비싼 산업용 토지를 보유한 도시다. 또한, 사뭇쁘라칸, 아유타야, 사뭇사콘, 앙통 등 주요 산업 단지가 위치해 있다. 이 지역에는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 제품 제조업체가 밀집해 있으며, 식품 가공 및 건축 자재 산업과 같은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산업도 활발하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이 운영하는 다양한 공장이 자리 잡고 있어 제조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3) 북부 및 동북부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에 따른 투자 유망 지역 북부 및 북동부 지역은 주로 식품 가공 산업과 일부 전자 제품 제조업체가 입주해 있으나, 다른 지역에 비해 교통 연결이 열악해 산업 수요가 다소 부진한 경향이 있다. 그러나 태국과 주변국을 연결하는 도로 및 철도망 개발이 진행 중이며, 이는 향후 투자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덴차이-치앙라이-치앙콩 구간(323km)과 반파이-나콘파놈 구간(355km)의 복선 철도 건설이 있으며, 이후 중국 및 베트남과의 연결망 확장도 계획되어 있다. 현재 북부의 람푼과 피칫, 북동부의 우돈타니에 주요 산업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4) 서부 지역: 개발 잠재력은 있지만 투자 제한적 서부 지역의 산업 단지는 아직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며, 향후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태국 산업단지청은 미얀마 다웨이(Dawei) 산업 지역 및 심해 항구를 지원하고 연결하기 위해 새로운 산업 단지를 개발할 계획이었으나, 다웨이 프로젝트의 중요성이 감소하면서 미얀마 당국은 틸라와(Thilawa) 특별경제구역(SEZ)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부 지역 산업 단지에 대한 투자 의욕이 약화되었으며, 현재 라차부리에 단 하나의 산업 단지만 운영 중이다. 5) 남부 지역: 말레이시아와의 연계 강화 및 투자 유치 노력 남부 지역은 말레이시아 간의 연결 강화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이 지역에는 송클라에 위치한 두 개의 산업 단지가 있으며, 지역 내 중요성으로 인해 주로 고무 산업과 관련된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다. 그러나 남부 지역의 지속적인 불안정한 치안 상황과 전력 공급 부족으로 인해 산업 단지 개발이 기대만큼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정부는 투자 유치를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2024년 3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산업 단지 내 토지를 구매하는 신규 및 기존 투자자에게 각각 3%와 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자료: Industrial Estate Authority of Thailand(IEAT)] 정책 및 인센티브 정부는 지속적으로 외국인 직접 투자(FDI)를 유치하기 위한 지원 정책을 도입하고 있으며, 우리 기업을 포함한 외국계 기업들도 이러한 혜택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태국 투자청(BOI) 및 동부경제회랑(EEC) 인센티브가 대표적이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세금 감면, 규제 완화, 기타 투자 촉진 제도의 연장 및 조정이 포함된다. 태국투자청은 투자 촉진을 위해 기업의 법인세 면제 기간을 산업 활동 그룹(Activity Group)에 따라 차등 적용하고 있으며, 특정 지역 내에 위치한 경우 추가적인 법인세 면제(Additional corporate income tax exemption) 혜택을 제공한다. 첨단 기술 및 전략적 산업일수록 더 긴 면제 기간을 부여하며, A1+ 그룹은 최대 13년까지 법인세 면제가 가능하다. 특히 EEC(동부경제회랑) 등 투자 촉진 지역 내에 입주하는 기업은 추가적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산업단지 내 입주가 유리하다. [자료: The Board of Investment(BOI)] 주요 산업단지 운영업체 규모 현황 태국의 산업단지 운영업체로는 Amata Corporation, WHA Group, Rojana Industrial Park, Navanakorn가 있다. Amata Corporation는 가장 큰 산업단지 운영업체 중 하나로, 특히 촌부리(Chonburi)와 라용(Rayong) 지역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다. WHA Corporation는 Amata Corporation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산업단지 운영업체이며, 주로 동부 경제 회랑(EEC) 지역에 다수의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다. [자료: Krungsri Research] 업계 최근 동향 1) 중국 기업, 태국에 5478억 바트 투자: 아마타 시티 라용이 최대 투자지 태국 산업단지청(IEAT)에 따르면, 500개 이상의 중국 기업이 태국에 총 5477억6000만 바트(약 15조 원) 이상을 투자했으며, 주요 투자 지역은 아마타 시티 라용(Amata City Rayong)이다. 최근 몇 년간 중국 제조업체들은 태국 내 585개 공장을 설립하고, 7개 산업 부문에서 15만2541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주요 투자 산업은 전기·전자 제품, 자동차 및 부품, 고무 제품, 금속 제품 제조업 등이다. 산업단지별 투자 규모는 아마타 시티 라용(2187억 바트), WHA Eastern Seaboard 1(395억 바트), WHA Eastern Seaboard 2(302억 바트) 등이 상위를 차지했다. 또한, 태국 내 주요 중국 투자 기업으로는 BYD Auto(Thailand), Great Wall Motor Manufacturing(Thailand), SAIC Motor – CP Co. Ltd.가 꼽혔다. 2) WHA 그룹, 2025-2029년 산업단지 확장에 1190억 바트 투자: 외국인 투자 유치 가속화 태국의 WHA 그룹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 1190억 바트(약 4조 5000억 원)를 투자해 산업단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이는 자동차, 전자, 첨단기술 산업의 증가하는 외국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전략이다. WHA 그룹의 CEO인 자리폰 자루콘사쿨(Jareeporn Jarukornsakul)은 지정학적 갈등과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외국 기업들이 태국과 베트남으로 생산시설을 이전하거나 확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중국 투자 증가가 예상되며, 자동차 및 공급망,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가전제품 분야에서 신규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국 정부는 "30@30" 정책에 따라, 2030년까지 전체 자동차 생산량의 30%를 전기차(EV)로 전환하는 목표가 있으며, 이에 따라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이 태국을 EV 생산 허브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SWOT 태국 산업단지는 전략적 입지, 인프라, 정부 지원 등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차, 첨단 산업, 스마트 산업단지 개발 등의 기회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력 부족, 운영 비용 상승, 경쟁국 증가, 환경 규제 강화 등의 리스크도 존재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술 인력 양성, 산업단지 고도화, 친환경 정책 강화 등을 통해 장기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S(Strengths) W(Weaknesses) - 전략적 입지 - 발달된 인프라 - 정부 지원 정책 - 외국인 투자 유치 활성화 - 노동력 부족 - 높은 운영 비용 - 환경 규제 강화 - 정치적 불안전성 O(Opportunities) T(Threats) - EV 및 첨단 산업 성장 - 글로벌 공급망 재편 - 정부 인프라 투자 지속 - 경쟁국 증가 - 경제 불확실성 - 환율 및 금융 시장 변동성 [자료: KOTRA 방콕 무역관 정리] 시사점 태국의 산업단지는 정부 주도 및 민간 합작 형태로 운영되며, 특히 동부경제회랑(EEC) 지역이 산업 투자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외국 투자자의 비중이 크며, 우리 기업 역시 EEC 및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제조업, 전장·IT 부품, 화학소재 분야에서 산업단지에 집중되어 있다. 태국 정부는 태국투자청(BOI) 인센티브를 통해 세금 감면 등 투자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Amata Corporation, WHA Corporation 등 주요 산업단지 운영사도 단지 확장과 외국 기업 유치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최근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의 진출 확대, 태국의 EV 허브 전략(30@30),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이 태국 산업단지 성장의 촉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 정책과 인프라 개발로 산업단지 경쟁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작성: KOTRA 방콕무역관 김지현, 이태형 자료: Krungsri Research, Real Estate Information Center, Germany Asia-Pacific Business Association, Industrial Estate Authority of Thailand, Board of Investment, The Nation, The Bangkok Post, Asian Insiders, KOTRA 방콕 무역관 자료 종합 원문 출처 : 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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