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한컵
내 강의실
내 멘토링
포인트
설정
로그아웃
나가기
저장안함
창업정보
아이템 & 프로젝트
팀
피플
창업교육
창업툴
게시판
회원가입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닫기
로그인
구독 모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원 구독 기능은 구독 모듈이 설치후 이용 가능합니다.
확인
자세히
Kotra
작성글
댓글
추천한 글
[크로아티아] Virovitica 치즈 공장, 상업 운영 위한 투자자 대기 중
방금
□ [크로아티아] Virovitica 치즈 공장, 상업 운영 위한 투자자 대기 중 ㅇ 550만 유로 규모의 Virovitica 지역 우유 가공 공장, 2021년 완공 후 상업 가동 보류 -2022년 생산 허가 완료, 하지만 현재까지 생산 미개시 -프로젝트 명칭: Center for Research and Development in Dairy (일명 'Sirana') -소유주: Virovitica-Podravina County, 운영 주체: Technology and Innovation Center ㅇ 초기 운영 시도 및 계약 실패 사례 -지역 생산자 협동조합 'Milky Way'에 운영권 부여 → 3개월 후 미가동으로 계약 해지 -슬로베니아 투자자 유치 → 수입 우유 사용으로 계약 해지 -현재 기계 및 시설 유지 위해 상근 직원 1명 배치 -최근 3개월 간 추가 직원 2명 채용, 일부 우유 가공 제품 연구개발 진행 ㅇ 기술혁신센터 주도 연구개발 활동 -우유에 꿀, 과일, 허브, 씨앗 등을 결합한 독창적 치즈 개발 -원재료: 지역 가족농장 생산 우유 사용 -분석: 센터 및 치즈공장의 실험 장비 활용해 물리화학적 분석 수행 ㅇ 상업화 계획 및 투자자 유치 -치즈 공장 전체 용량: 하루 최대 1만 리터 우유 가공 가능 -현재는 일부 용량만 연구 목적 사용 중 -상업 운영을 위한 투자자 공개 모집 공고 진행 중 -투자자에 기술혁신센터 노하우 공유 여부는 선택사항 -공장 가동 아닌 연구 개발 단계이며 고품질 제품 개발 위해 전문 지식과 시간이 필요 -생산 개시 목적은 지역 낙농가가 유통 우유 외에 부가가치 제품을 직접 생산하도록 유도하는 것 -장기적 안목의 전략이며, 센터는 레시피, 분석, 시장 진입 지원 제공 준비 완료 *기사원문 링크 : https://lidermedia.hr/tvrtke-i-trzista/viroviticka-sirana-ceka-investitora-za-komercijalno-koristenje-pogona-162207 (2025.03.23) 원문 출처 : 코트라
[크로아티아] 최대 위생자재 유통기업 Fero-Term, 물류 및 유통망 확대
방금
□ [크로아티아] Fero-Term, 물류 및 유통망 확대…경쟁사 인수 가능성도 ㅇ Fero-Term, 슈베니크 지역 Podi 산업지구에 3000만 유로 규모 물류센터 건설 중 -부지 면적 72,000㎡, 건물 면적 20,000㎡ -이 중 7,000㎡는 자동화 창고, 21,800개 팔레트 수용 가능, 높이 26m -2,000톤 강철 사용, 동유럽 최대 자동 창고 중 하나 -완공 시점: 2025년 5월 예정, 가을 개소 계획 -신규 고용 인원: 80명 ㅇ 자그레브 Jankomir 지역에 FT Park 쇼핑센터도 건설 중 -총면적: 33,000㎡, 이 중 Fero-Term 전시장이 2,000㎡ -나머지 8,000㎡는 임대 예정, 가족 시설 포함 -2024년 말까지 완공 예정이었으나 현재 공사 진행 중 ㅇ 기타 투자 및 유통망 -스플리트 인근 Kaštel Šućurac에 5,000㎡ 규모 신규 판매센터 개설 -전체 부지 면적: 13,500㎡ -2018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 지점 개설 이후 해외 진출 없음 -전국 판매센터 수: 25개 -기존 물류센터: Donji Stupnik에 위치한 19,000㎡ 규모 -전체 유통 및 판매 면적: 27,000㎡ 이상 ㅇ 기업 운영 및 시장 지위 -창업주 Tomislav Gudeljević, 유통·물류·제품군 확장에 적극 관여 -위생용품, 타일, 냉난방 기기 외에도 목재 커버 등 제품 다각화 -중국 등과의 물류 경로도 체계적으로 운영 -업계 관계자들, 제품 품질·협업 태도 긍정 평가 -2018년 이후 해외 확장 없음, 대신 경쟁사 인수 가능성 제기 ㅇ 시장 현황 -Fero-Term, 크로아티아 및 구 유고슬라비아 지역 최대 위생자재 유통기업 -2023년 크로아티아 위생설비 유통 시장 총매출: 3억 5,880만 유로 -전년 대비 2,600만 유로 증가(7.8%) -Fero-Term 단독 매출: 1,800만 유로 *기사원문 링크 : https://lidermedia.hr/tvrtke-i-trzista/nije-iskljuceno-da-fero-term-baci-oko-na-neku-konkurentsku-kompaniju-162190 (2025.03.22) 원문 출처 : 코트라
[크로아티아] Brownfield 투자 여전히 지지부진, 전국 곳곳에 방치된 부동산 산재
방금
□ [크로아티아] Brownfield 투자 여전히 지지부진, 전국 곳곳에 방치된 부동산 산재 ㅇ 전역에 방치된 폐공장, 호텔, 군사시설 등 Brownfield 부동산 문제 지속 -지방 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투자자 유치 노력 중이나 실질적 성과 미비 -전쟁 피해, 지진 피해 외에 산업 구조 변화, 인구 감소, 국유지 정리 실패 등이 원인 ㅇ 2018년 개설된 Brownfield 부지 등록부, 2023년 개편 이후에도 실효성 부족 -총 522곳 등재: 실현 완료 13곳, 부분 실현 77곳, 미실현 432곳 -등록은 자발적이며 전체 실태를 반영하지 못함 -연안 지역에만 약 1,000개 부지 존재 추정 ㅇ 복원비용 과다 및 제도 미비로 민간투자 유치 어려움 -오염토 정화 기준 및 법제도 부재로 비용 산정도 불투명 -위험물질 포함 가능성으로 토양 제거 및 처리 부담 큼 - 관련 인프라 부족으로 복원 과정 자체에 제약 ㅇ 대표적 사례: Dugi Rat 소재 'Dalmacija' 제철소 -2000년 폐쇄, 2009년 철거, 토양 및 해양 슬래그 오염 우려 -약 1.7백만 입방미터 슬래그 바다 투기 추정 ㅇ 성공 사례도 존재, 지역별 격차 뚜렷 - Zagreb: Paromlin 프로젝트(시립 도서관 및 문화센터 조성) 총 투자액 9,450만 유로 유럽투자은행 대출 3,000만 유로 포함, EU 메커니즘 자금 활용 Gredelj, Zagrepčanka, Sljeme Sesvete, Main Station 등 추가 부지 개발 계획 - Rijeka: Rikard Benčić 산업단지 문화지구 전환 현대미술관(MMSU), Rijeka 시립박물관, 아동 문화센터, 시립도서관 입주 총 투자액 2,100만 유로, 일부 프로젝트 EU 기금 지원 후속 사업으로 Exportdrvo 창고, Teatrino 극장 리노베이션 예정 ㅇ 전국적으로는 Brownfield 재활성화율 20% 이하, 완료는 2.5% 불과 - 미해결 소유권 문제, 용도 갈등, 고비용 구조로 대다수 부지 방치 지속 - Rijeka, Zagreb 사례 외엔 전국적으로 표준화된 규정 및 절차 부족 ㅇ 전문가 의견 -오염도 등급 및 용도별 기준 부재로 투자 위축 - Notodden(노르웨이 제철소) 사례처럼, 정화 비용이 수백만 유로 이상 소요될 수 있어 투자 기피 ㅇ 정책적 대응 필요 -지역 정부 지원 위한 현황 분석 및 활용방안 매뉴얼 개발 - Brownfield 부지의 도시 재생 활용 가능성 모색 필요 - 국가 차원의 명확한 규제 및 지원 체계 마련 시급 *기사원문 링크 :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brownfield-investicije-i-dalje-ostaju-trn-u-oku-lijepe-nase-162196 (2025.03.22) 원문 출처 : 코트라
[브라질] 브라질 의회, 2025년 정부 예산안 승인
방금
□ 브라질 연방 상원과 하원은 투표를 통해 2025년 연간 예산안(PLOA)을 승인 ㅇ2025년 정부지출은 총 R$58,000억 - 이 중 R$16,000억은 이자 지급과 상환을 포함한 공공부채 재조정에만 사용될 예정이며, 사회보장 예산은 R$18,000억에 이를 것으로 예상 - 나머지 R$22,000억은 재정 예산으로 정부의 모든 부문에 자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R$1,660억은 장비 구매 및 건설공사 등의 투자에 사용 - 정부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볼사 파밀리아(Bolsa Familia) R$1,600억(2024년 대비 R$90억 감소), 성장 가속 프로그램(PAC) R$600억(2024년 대비 R$131억 증가), 저소득층 가스 지원프로그램(Vale-Gas) R$36억, 무료 의약품 지원프로그램(Farmacia Popular) R$42억 등에 대한 자원도 확보 *기사원문 링크 :Congresso aprova Orçamento de 2025; veja os principais pontos | Política | Valor Econômico 원문 출처 : 코트라
[케냐] 주요 철도 물류노선에 콜드체인 위한 냉장 화물칸(reefer wagons) 배치 확대 예정
방금
ㅇ 케냐 철도공사(KRC)가 농산물의 효율적인 운송을 위해 주요 물류 노선에 냉장화물칸(reefer wagons)을 배치 - 첫 냉장 컨테이너 50대는 19일(수요일), 나이바샤 내륙컨테이너기지에서 출발해 원예 농산물을 싣고 몸바사항으로 진출 - 필립 마잉가 KRC 사장은 향후 3개월 내에 500대 이상의 냉장화물칸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힘 * 관련기사 링크: https://www.businessdailyafrica.com/bd/markets/commodities/fresh-produce-exporters-get-refrigerated-wagons-boost-4972922 ** 일부 기사는 회원가입/구독 후 전문이 보일 수 있음 원문 출처 : 코트라
[케냐] 센텀(Centum) 인베스트먼트 그룹, 3,882억 실링 규모 경제특구 산업단지 개발 착공 예정
방금
ㅇ 센텀 인베스트먼트가 범아프리카 개발업체 아라이즈(ARISE)와 손잡고 킬리피 카운티 내 비핑고 경제특구(SEZ)에 총 3,882억 케냐 실링(약 30억 달러) 규모의 산업단지 공동 개발 예정 - 착공은 올해 2분기인 4월에서 6월 사이로 예정 - 센텀의 제임스 음워리아 최고경영자(CEO)는 비핑고 SEZ가 2,000에이커 부지에 주거지구 뿐만 아닌, 제조업종, 물류 등 상업지구를 비즈니스 파크 콘셉트로 조성할 것이며 약 50만 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힘 * 관련기사 링크: https://www.businessdailyafrica.com/bd/corporate/companies/centum-developer-set-to-start-work-on-vipingo-industrial-park-4972942#:~:text=Centum%20Investment%20Company%20has%20signed,second%20quarter%20of%20the%20year. ** 일부 기사는 회원가입/구독 후 전문이 보일 수 있음 원문 출처 : 코트라
[케냐] 중국 기업, 케냐 원자력청과 MOU 체결
방금
ㅇ 케냐 원자력청(NuPEA)이 중국 원자력공정건설공사(CNECC) 산하 '인터내셔널 엔지니어링'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 - 이번 협약은 케냐가 첫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제도와 기반 마련 일환 - 케냐에 원자력 에너지 도입을 위한 기술 연구, 혁신, 기술 이전 등 분야에서 전문지식 교류 등 협력에 합의 * 원문기사 링크: https://www.standardmedia.co.ke/business/business/article/2001514221/chinese-firm-to-aid-agencys-plan-for-kenyas-first-nuclear-plant#:~:text=The%20Nuclear%20Power%20and%20Energy,its%20first%20nuclear%20power%20plant. ** 일부 기사는 회원가입/구독 후 전문이 보일 수 있음 원문 출처 : 코트라
[크로아티아] EU, 1500억 유로 규모 방위 기금에서 미국, 영국, 튀르키예 기업 제외
방금
□ [크로아티아] EU, 1500억 유로 규모 방위 기금에서 미국, 영국, 튀르키예 기업 제외 ㅇ EU, 새로운 방위 기금에서 미국, 영국, 튀르키예 기업 제외 결정 - 해당 기금은 EU 회원국 및 방위 협정을 체결한 제3국의 기업만 참여 가능 - 방위 협정 미체결국의 고급 방위 시스템도 제외 대상 ㅇ 프랑스 등 일부 국가, '유럽산 구매' 접근법 지지 - 미국의 방위 파트너로서의 장기적 신뢰성에 대한 우려 반영 - 제품 비용의 최소 65%는 EU, 노르웨이, 우크라이나에서 지출해야 ㅇ 영국, 참여를 위한 EU와의 방위 및 안보 협정 체결 로비 중 - 영국 방위 기업들은 EU 방위 산업과 깊이 통합되어 있음 - EU-영국 간 협정 논의는 어업권 및 이민 문제로 지연 ㅇ 제3국 기업 제외로 인한 EU 방위 산업 영향 우려 -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네덜란드 등은 이전에 이러한 제한에 반대 *기사원문 링크: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eu-iskljucuje-sad-uk-i-tursku-iz-fonda-za-naoruzanje-od-150-mlrd-eura-162133 (2025.03.19) 원문 출처 : 코트라
[홍콩] 홍콩, 아시아 태평양 지역 1위의 글로벌 금융센터 위상 유지
방금
홍콩은 Z/Yen 기관에서 2025년 3월 20일에 발표한 글로벌 금융센터 지수(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 GFCI)에서 글로벌 3위, 아시아 태평양 지역 1위의 위상 고수 - 2024년 9월 대비 총점은 11점 상승하며 글로벌 3위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 1위의 위상을 유지 - '투자 관리', '보험', '금융' 부문에서 글로벌 1위를 기록했으며, ‘인적 자본', '인프라', '금융 부문 발전' 부문이 세계 2위, '은행업', '비즈니스 환경'과 '평판 및 종합' 부문에서도 세계 3위를 차지 - 특히 핀테크 분야에서도 순위가 5단계 상승하여 세계 4위를 기록하면서 위상 강화에 기여 - 홍콩 행정부는 "이번 보고서는 홍콩이 국제 금융 중심지로서의 선도적 지위와 강점을 충분히 인정한 것"이라고 평가 원문자료 링크: https://www.info.gov.hk/gia/general/202503/20/P2025032000391.htm 원문 출처 : 코트라
[크로아티아] 정부, 2025년까지 두 조선소 민영화 추진 계획
방금
□ [크로아티아] 정부, 2025년까지 두 조선소 민영화 추진 계획 ㅇ경제부, 조선산업 재건 및 국가 재정 부담 경감을 위해 3. Maj 1905와 Uljanik Brodogradnja 1856 조선소 매각 추진 - 2025년 말까지 전략적 투자자 유치 및 민영화 절차 개시 예정, 재무 계획은 미공개 ㅇ 3. Maj 1905 - Rijeka 소재 조선소 3. Maj Brodogradiliste에서 파생된 기업 - 정부는 2024년 3월, 약 1,030만 유로 규모의 부채-자본 전환을 통해 지분 100% 확보 ㅇ Uljanik Brodogradnja 1856 - Pula 소재 조선소 Uljanik Brodogradiliste의 잔여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설립된 법인 - Uljanik Brodogradiliste는 파산 절차 진행 중 - 정부, 2024년 3월 파산 조선소의 54.77% 지분 인수 결정 - 목적: 체불 임금 지급, 자산 평가 후 매각 추진 - 현재 정부 지분율 97.14% ㅇ 배경 - 크로아티아, 20여 년 전까지 조선 산업이 국가 주요 고용원 - 최근 글로벌 경쟁 심화로 인해 생존한 대형 조선소는 소수 - 잦은 유동성 위기, 미완공 선박 및 지연에 따른 손실 발생 - 정부는 공적 자금 지원 및 보증을 반복, 현재 조선소 가치 유지에 투자 중 *기사원문 링크: https://seenews.com/news/croatia-plans-to-find-buyers-for-to-shipyards-in-2025-1272594 (2025.03.20) 원문 출처 : 코트라
1
2
3
4
5
이달의 일정
Admin
Members
DEV
K스타트업
창업진흥원
기업마당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