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업벤처스, ESG 및 FinTech 결합모델 운용 기업 ‘솔라네트웍시스템’에 투자
1년 전
한국산업지능화협회·KIB벤처스 업무협약, 소부장 분야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1년 전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27일 산업 지능화 및 이차전지·소재·부품·장비, 바이오 산업 등 국내 벤처산업의 디지털 선순환 생태계 조성과 유망 벤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케이아이비벤처스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최근 4차 산업혁명 가속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등과 같은 디지털 핵심기술을 산업 전반에 적용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디지털 역량이 사업 성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중요성이 부각되어 가며 이러한 기조에 맞추어 2022년에는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이 시행되며 산업과 지능정보기술의 융합을 적극 지원하고 관련 기업과 산업분야가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따라서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흐름에 따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성장동력을 제공해주는 조력자가 필요한 시기이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지능화 기반 유망 벤처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투자 협력 ▲이차전지·소재·소부장, 신약 바이오 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투자 협력 ▲산업데이터 활용 기업의 시장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협력 ▲투자기업 및 협회 회원사의 가치 제고를 위한 지원 체계 구축 ▲양 기관의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등에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단장은 “기업들에게 디지털 전환은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으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 성숙도는 곧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질 만큼 중요한 과제이다. 국내 기업이 산업지능화에 기반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벤처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액셀러레이터 등록 후 DX 혁신투자조합을 설립하였으며 초기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성장 발판을 위한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경우 창업지원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된다. 관련 기사 더 보기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오픈북(Open Book)’ 개최
펀블, 전방위적 동맹 통해 ‘STO 시장 선점’ 잰걸음
1년 전
펀블이 토큰증권 생태계 구축을 위해 은행권 최초로 결성된 ‘은행권 STO 컨소시엄’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은행권 STO 컨소시엄은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전북은행, 수협은행 등 6개 은행 주축으로 결성됐으며, 은행연합회도 옵저버 형태로 참여했다. 조각투자 사업자 중에서는 펀블을 비롯해 서울옥션블루, 테사, 갤럭시아 머니트리, 스탁키퍼, 서울거래, 블레이드 Ent 등이 참여했다. 이처럼 그동안 증권사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논의가 진행되어 오던 토큰증권 시장에 은행권이 본격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토큰증권의 경우 현재 증권사만이 발행 가능하지만 법 개정을 통해 다른 사업자들 또한 직접 발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라 미리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작업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조각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펀블은 2021년 5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지정 받았으며, SK증권과의 동맹을 통해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인 ‘펀블’을 론칭하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해운대 엘시티’ 등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자산들을 연달아 성공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최근에는 1호 물건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을 성공리에 매각하여, 토큰증권의 초기 발행, 거래 및 유통, 청산 및 소각까지 토큰증권의 모든 사이클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첫 사례를 기록한 바 있다. 펀블은 키움증권과도 STO 사업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부동산 투자금융에 특화된 메리츠증권과 STO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또한, NH투자증권의 ‘STO 비전 그룹’에 합류하며, 분산원장 인프라 구축과 토큰증권 생태계 초기 선점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은행권 STO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펀블은 증권사 외에도 은행들과의 견고한 STO 협업 체계를 구축해 나감과 동시에 혁신 서비스 모델 공동기획, 양질의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투자자 보호를 위한 시스템 강화 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펀블의 조찬식 대표는 “금융과 비금융 분야가 상호 융합하면서 산업 간의 경계 역시 융합되는 ‘빅 블러(big blur)’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토큰증권이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으며 국내 토큰증권 시장은 오는 2030년 367조 수준에 달할 정도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토큰증권은 은행, 증권사 등 여러 주체가 각자의 전문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디지털 신시장을 이끌어간 경험이 있는 대형 증권사 및 은행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변화의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 토큰시장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보기 펀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1호’ 매각 추진
다다익스·핀휠 MOU 체결, 화물운송시장 장애인 일자리 창출
1년 전
㈜다다익스(대표 박진우)는 ㈜핀휠(대표 유명곤)과 지난 26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다다익스는 자체 개발한 배송 시스템을 통해 단거리에서도 누구나 쉽게 짐배송(마트 배송, 소상공인 배송, 소형화물운송, 용달 등)을 할 수 있는 지역기반 4륜차 라스트마일 짐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배송 취약계층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벤처기업이다. ㈜핀휠은 장애인 취업, 채용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며, 2022년 소셜벤처 인증을 받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회사 간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화물운송시장에서의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다. 업무협약은 ▲상호 간 제공 서비스 최우선 활용 ▲구직 장애인들의 근로핵심역량 측정과 강화를 위한 상호 정보 공유 ▲구직 장애인 정보와 채용공고 정보 공유를 통한 장애인 채용 활성화 ▲장애인 직무 개발과 업무환경, 채용환경 개선의 내용을 담고 있다. ㈜다다익스 박진우 대표는 “무거운 짐을 대신 옮겨주는 서비스는 누군가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분들에게도 열려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핀휠의 유명곤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 협약을 통해 장애인분들에게 스타트업 업계에도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6월 벤처기업협회에서 발족한 YOUNG CEO NETWORK(영씨네)의 참여사 간의 협약으로, 초기 스타트업들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 실현을 위한 의지를 표현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애즈위메이크, 용달화물 배달대행 다다익스에 투자
레이저옵텍, ‘아시아 파트너스 미팅 2023’ 개최
1년 전
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지난 22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아시아 파트너스 미팅 2023(Asia Partners Meeting 2023)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리아더마 2023’을 앞두고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아시아 지역의 파트너 및 의료진들과 레이저옵텍의 비전을 공유하고 마케팅 성공 사례와 최신 임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레이저옵텍의 글로벌 키닥터인 미국의 필립 워슐러 박사(Dr. WM. Philip Werschler)가 행사에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1부에서는 레이저옵텍의 비전과 마케팅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그리고 헬리오스785(HELIOS 785),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 팔라스프리미엄(PALLAS Premium) 등 주요 장비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다음으로 우수 파트너사의 성공사례 발표로 1부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2부 순서는 레이저옵텍 키닥터들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워슐러 박사가 피콜로프리미엄, 서아송 피부과의 서석배 원장이 헬리오스785를 맡아 각각 발표했다. 특히 미국의 워슐러 박사는 보톡스, 필러 등 미용주사제(injectable) 분야의 세계적인 대가답게 피콜로프리미엄의 피코초(Picosecond) 레이저를 활용한 안면 조각술인 ‘피코조각술(Pico Sculpting)’에 대해 소개했으며, 필러 등 다른 시술과의 복합시술에서 최적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노하우도 공개했다. 워슐러 박사는 미국 스포캐인 피부과(SPOKANE Dermatology Clinic) 설립자이며, 미국 코스메틱피부과 및 미용외과학회(American Society of Cosmetic Dermatology and Aesthetic Surgery) 회장 및 워싱턴주 피부과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피부미용 시술 분야의 세계적인 대가로 알려져 있다. 이날 행사는 호주,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해외 대리점 및 의료진 약 50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졌다. 한편 레이저옵텍의 설립자인 주홍 회장이 최근 의료기기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의료기기산업협회 유공자 포상에서는 식약처장 및 심평원장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레이저옵텍 연구진에 대한 포상이 잇따르고 있다. 이 회사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5년 내 글로벌 톱3의 의료용 레이저 업체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레이저옵텍, ‘IMCAS ASIA’ 참가
바이오넷, 美 의료기기 전시회 ‘FIME 2023’ 참가
1년 전
바이오넷이 미국 플로리다 의료기기 전시회 ‘FIME 2023’에 참가했다. FIME(Florida International Medical Expo)는 미주 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 중 하나로 지난 21일(현지 시각)부터 23일까지 3일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북미와 남미 지역의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서비스 업계 관계자와 의료진 등이 참관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넷은 한국관 W16에 부스를 마련해 FDA 승인을 받은 무선초음파 SonoMe(소노미)와 환자감시장치 Brio X Series(브리오 엑스 시리즈), 심전도기 Cardio Q Series(카디오 큐 시리즈), 동물용 ECG 센서 VEMO Plus(베모 플러스) 등을 소개했다. 바이오넷 부스 현장에서 ‘소노미’로 경부 초음파와 근골격 초음파를 시연하여 스마트기기를 통해 실시간 영상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소노미는 컨벡스(Convex)와 리니어(Linear) 기능을 갖춘 8종 프로브로 구성돼 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목적의 여러 부위 검사가 가능하며 무선의 초소형 사이즈로 응급 시 언제 어디서나 신속한 진단이 가능하다. 같이 소개된 ‘브리오 엑스 시리즈’와 ‘카디오 시리즈’ 또한 안정적인 품질과 기술력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바이오넷의 미국영업총괄 김인상 이사는 “이번 ‘FIME 2023’ 참가는 중남미 지역의 미개척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였다. 국제적으로 첨단기술이 도입된 국산 의료기기를 선보여 인지도 향상과 주요 바이어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다양한 의료 환경에 따라 신속하게 사용 가능한 소노미의 관심이 높아 추후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부산진흥원, XR·메타버스 8개 기업과 ‘2023 싱가포르 정보통신 전시회’ 참여
1년 전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정문섭, 이하 진흥원)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싱가포르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된 ‘싱가포르 정보통신 전시회(ATxSG(Asia Tech x Singapore)2023)’에 ‘한-아세안 ICT 융합빌리지’ 공동관으로 참가하여 국내 XR·메타버스 기업들의 우수 기술 및 서비스 홍보 기회를 제공했음을 밝혔다. ‘싱가포르 정보통신 전시회(ATxSG(Asia Tech x Singapore)2023)’는 싱가포르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 Infocomm Media Development Authority)에서 주최하여 통신, 위성, 네트워크, 기업IT, AI, IoT, 5G, 스마트 기술 관련 IT 전반 품목을 전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박람회로, 국제박람회기구(UFI) 및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공인받은 국제 전시회이다. 이번 공동관에는 XR‧메타버스 플랫폼 및 서비스 관련 기업인 ▲게이트웨이즈 ▲(주)투핸즈인터렉티브 ▲앱미디어(주) ▲브이브이알 ▲주식회사 로보그램 ▲주식회사 앙트러리얼리티 ▲아테크넷 ▲제이콥시스템 등 8개사가 참여하였으며 전 세계 17개국 약 21,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였다. 이번 공동관 참가기업 대상으로 ▲참가비용 ▲항공임지원 ▲ 통역지원 ▲잠재 바이어 리스트 제공 ▲비즈니스 미팅 ▲홍보 등을 지원하였다. 국내 기업은 공동관을 운영을 통해 ▲상담 133건 ▲상담액 2,940만 달러(한화 약 379억 원) 달성 ▲업무협약(MOU) 7건 달성 등 해외 네트워크 확보와 관련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코로나 19로 막혀있던 해외 진출 상황에 이번 공동관 운영이 국내 기업의 네트워크 확보에 있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는 계기가 됐다. 또 앞으로도 ‘한-아세안 ICT 융합빌리지’에서는 국내 기업의 다각적인 진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쳐 한-아세안 메타버스 협력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소울엑스 ‘2023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 참가
소니코리아X스터디 카페 작심, ‘노이즈 캔슬링 체험존’ 운영
1년 전
소니코리아가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작심’과 함께 여름방학 기간 공부에 몰입하고자 스터디 카페를 이용하는 학생 회원들을 위해 소니 WH-1000XM5 체험존 및 공동 이벤트를 오는 8월 25일까지 두 달간 진행한다. 소니 WH-1000XM5 체험존은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등 전국 10개 작심 매장에서 진행된다. 작심 회원이라면 누구나 업계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1]으로 소음에서 벗어나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5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체험존은 작심의 좌석 예약 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이 결제한 좌석 이용 시간 동안 WH-1000XM5 헤드폰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소니 노이즈 캔슬링 체험존을 만나볼 수 있는 작심의 10개 매장은 ▲더작심 서초점 ▲작심 삼성중앙역점 ▲작심 봉천점 ▲작심 마포대흥점 ▲작심 숙대눈송이점 ▲작심 천안불당점 ▲더작심 송도점 ▲더작심 송도퍼스트파크점 ▲작심 김포걸포점 ▲작심 부산 해운대우동점이다. 이와 함께 양사는 WH-1000XM5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열공 인증 챌린지’ 및 작심 회원 대상 특별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열공 인증 챌린지는 소니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8월 25일까지 소니코리아 계정 팔로우 후 WH-1000XM5와 함께 ‘열공’하는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WH-1000XM5(1명)와 작심 4시간 이용권(50명)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소니 WH-1000XM5 헤드폰 특별가 프로모션은 전국의 500여 개 작심 스터디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8월 25일까지 가까운 작심 스터디카페를 방문하면 키오스크에서 소니 헤드폰 할인 구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WH-1000XM5는 새롭게 개발된 소프트 핏 레더(Soft Fit Leather) 소재 이어패드와 더욱 얇고 가벼워진 헤드밴드를 적용해 부드럽게 귀를 감싸주고, 사용자의 귀와 머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무소음 슬라이더를 통해 매끄럽게 헤드폰 길이를 조정할 수 있어 장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최대 30시간의 탁월한 배터리 성능까지 갖춰 다양한 노이즈를 차단하고 공부에 오롯이 몰입할 수 있다. 이번 소니 X 작심 체험존 및 챌린지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내용은 소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sony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기사 더보기 소니코리아, 첫 번째 사진 비평 토크쇼 ‘ find α‘ 개최
오비고, ‘초소형 전기차 서비스 공용화 기술 및 개발사업’ 주관사 선정
1년 전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기업 오비고가 산업통상자원부 ‘초소형 전기차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서비스 공용화 기술 및 서비스 개발’ 관련 국책사업 지원 대상 주관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에서 오비고는 초소형 전기차의 웹기반 플랫폼 및 데이터 수집, 분석 공유 기술 개발의 높은 전문성과 해당 사업에 대한 향후 사업 가능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연구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과제 기간은 총 33개월, 지원 사업비는 총 42억원 규모이다. 이번 과제의 공동연구기관으로는 한국전자정보통신 산업진흥회, 롯데그룹의 택배·물류사업사인 롯데글로벌로지스, 자동차 IOT 디바이스 및 데이터 허브 서비스 전문기업 자스텍엠이 함께 참여한다. 오비고는 독자적인 차량용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모빌리티 플랫폼을 국ᆞ내외 완성차에 공급하고 있는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관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 관리원과 협업하여 향후 초소형 전기차에 특화된 서비스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비고 관계자는 “국내 독보적인 플랫폼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번 국책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쳐 개화하는 전기차 시장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국·내외 완성차에서 자사의 플랫폼이 탑재된 차량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점차 로열티 수익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일 54억 규모의 LG유플러스 차세대 커넥티드카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개발 사업을 수주하는 등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매출 성장 극대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오비고, ‘2023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비즈데이터·포도씨 MOU 체결, 비즈니스 서비스 상품 개발 및 보급
1년 전
환경 AI 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즈데이터(대표 김태진, 안태욱)와 로봇, 키오스크 등 스마트기기용 SW개발 전문 기업 ㈜포도씨(대표 모신희)가 혁신적인 비즈니스 서비스 상품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AI빅데이터와 로봇기술을 일상 업무환경에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를 위한 Smart 비즈니스 혁신상품을 개발 및 보급하는 것으로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었고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비즈데이터가 영위하고 있는 환경 및 수처리 분야에 로봇 기술을 적용하는 것과 함께 로봇의 활동 정보에 AI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한 공동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금번 협약을 통해 개발되는 새로운 Smart 비즈니스 솔루션 상품의 보급은 양사의 역량을 합쳐서 추진할 계획이어서, 양사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상호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양사는 환경 및 에너지 분야가 향후 비즈니스 활동에 중요하다는 공동의 인식하에서 이에 기반한 상품의 개발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판매할 계획이다. 현재 비즈데이터는 환경 및 에너지 분야 AI 자율운영 서비스를 위해 상수, 하수,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기업들과 파트너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수처리 자율운영 서비스를 개발 중으로 스마트워터플랫폼을 상품화 하여 제조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부터는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환경분야 AI빅데이터 기술을 집약시켜 Green Intelligence(GI) 사업부를 런칭하고, 2023년 이후에는 GI Water 및 GI Vision 상표권을 등록하는 등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포도씨는 인공지능 기반의 키오스크 및 로봇 플랫폼을 제조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이다. 현재 협동로봇 솔루션 , IoT 기반의 스마트 키오스크, 자율 이송로봇 솔루션 등을 개발 및 판매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JAKA로보틱스의 한국총판으로 이와 관련된 업무를 확대하고 있다. 2014년 설립된 자카로보틱스는 글로벌 협동 로봇 시장의 선두 브랜드로서 로봇 본체, 동작제어, 서보 드라이브, 비전 등 의 영역에서 300여건의 국가 특허 기술과 30여건의 로봇핵심 인증을 획득한 회사로, 최근에는 지난해 7월 테마섹과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2 등으로부터 약 10억위안(약 1847억원) 상당의 시리즈 D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해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비즈데이터의 김태진 대표와 포도씨의 모신희 대표는 “양사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비즈데이터가 주력으로 하고 있는 환경, 에너지 분야와 포도씨가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는 로봇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통해 관련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며 “양사의 지속적인 기술교류와 개발된 상품을 보급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비즈데이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