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한컵
내 강의실
내 멘토링
포인트
설정
로그아웃
나가기
저장안함
창업정보
아이템 & 프로젝트
팀
피플
창업교육
창업툴
게시판
회원가입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닫기
로그인
구독 모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원 구독 기능은 구독 모듈이 설치후 이용 가능합니다.
확인
자세히
벤처스퀘어
작성글
댓글
추천한 글
위잇딜라이트, 집밥 반찬 한 상 차림 ‘가정식’ 구독서비스 시작
1년 전
식사 구독 서비스 ‘위잇딜라이트‘(이하 위잇) 운영사 위허들링이 메인 요리를 비롯해 밑반찬, 국 등으로 구성된 간편하고 풍성한 한 상 차림 ‘가정식’ 구독 서비스를 5일 시작한다. 위잇은 고민 없이 받아보는 점심 구독 플랫폼으로, ‘베이직’ 메뉴(6,900원), 샐러드・건강식의 ‘밸런스’ 메뉴(7,900원), 더 든든한 ‘플러스’ 메뉴(8,900원)를 제공, 현재 11만 6천 명의 회원 수와 410만 이상의 식수를 자랑하며 식사 구독 시장 선두를 지키고 있다. ‘가정식’은 지금까지의 점심 구독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1인 가구는 물론 2~3인 가구도 만족할 수 있는 집밥 한 상 차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가정식 메뉴(19,900원)는 ▲메인 요리, 밑반찬, 국 등 매번 다채롭고 건강하게 큐레이션 되는 한 상 차림(예시: 뚝배기 불고기(2-3인용), 메추리알 조림, 무생채, 들기름 묵은지볶음) ▲시간 절약, 빠르게 집밥 완성 ▲ HACCP 인증의 믿을 수 있는 식단 ▲식비 절약 가성비(19,900원) ▲단 하루 구독도 내 문 앞까지 무료배송이 특징이다. 배상기 위허들링 대표는 “메인 요리와 밑반찬, 국 등 다채롭게 한 상 차림으로 제공되는 위잇 가정식은 퇴근 후 요리할 시간은 부족한데 정성스런 저녁 한 상을 먹고 싶은 1인 직장인 및 맞벌이, 3인 가구에 큰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점심에 이어 ‘오늘 저녁은 또 뭐 먹지?’라는 매번 되풀이되는 고민에서 벗어나 저녁도 위잇 구독으로 편리하고 즐겁게 해결하고 더 많은 시간을 자신과 가족을 위해 갖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보기 위허들링, 중랑구 서비스 오픈.. “서울시 전역 확장 눈앞”
메라키플레이스, 포브스 ‘50 FAST–GROWING STARTUPS’ 선정
1년 전
비대면진료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 메라키플레이스(대표 손웅래, 선재원)가 포브스가 선정하는 ‘50 FAST-GROWING STARTUPS’에 선정되며 빠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 ‘나만의닥터’ 운영사 메라키플레이스가 포브스코리아와 한국벤처캐피털협회에 속하는 160여 개의 VC 회원사, 한국스타트업 투자 DB ‘더브이씨’가 함께 글로벌 성장성, 사업 규모, 혁신성, 경영진 성숙도, 사회문제 해결력 등의 엄격한 기준을 통해 심사한 ‘50 FAST-GROWING STARTUPS’에 선정됐다. ‘메라키플레이스’는 50개의 선정 기업 중 업력이 가장 짧음에도 불구하고 선정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가장 효율적이고 폭발적인 성장세를 인정받고 오랜 업력의 유수한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메라키플레이스’는 외래 진료건수 기준 시장규모가 전세계 3위에 달하는 국내 의료 시장, 그리고 비대면진료 서비스 중 후발주자로 시작했음에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른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라키플레이스’가 개발한 비대면진료 플랫폼 ‘나만의닥터’는 비대면 진료, 약 배달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의료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서비스 설계와 정책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메라키플레이스는 지난 ‘컴업 2022’에서는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한 스타트업에게 주어지는 ‘혁신성장상’을 수상하였고, 지난 1월에는 세계 최대 헬스케어 컨퍼런스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초청되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메라키플레이스의 선재원 공동대표는 “비대면진료의 가치에 공감해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고,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나만의닥터, 62억 원 투자유치..누적투자 72억원 기록
스패너, 40억원 추가 투자 유치
1년 전
콘테크(ConTech·스마트건설) 스타트업 주식회사 스패너(Xpanner Inc.)가 지난 5월 말 스틱벤처스,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40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총 100억 원 규모로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6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심리가 매우 위축된 상황에서 이뤄진 상당한 규모의 투자 유치라 투자 및 스타트업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스패너의 핵심 사업 모델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한 건설 현장의 자동화다. 건설기계의 다양한 자세 제어를 돕는 자동화 솔루션 ‘망고’를 자체 개발했고 이와 연동되는 스마트 건설 솔루션들을 현장 맞춤형으로 공급해 토공 건설 현장을 디지털 혁신한다. 지금까지 국내 토공전문건설사들의 5개 현장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의 약자로, 3D 가상공간을 이용하여 건설분야의 설계, 시공 및 운영에 필요한 정보나 모델을 작성하는 기술)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 등 스마트 건설 솔루션을 납품했다. 투자 유치와 함께 스패너의 글로벌 진출도 가속화할 전망이다. 이미 지난해 11월 북미 법인 설립을 완료했고 ‘지오탭(Geotab)’, ‘펄텍(PIRTEK)’ 등 북미 현지에서 스마트 건설 및 건설기계 관련 사업을 펼치고 있는 회사들과 파트너십 체결도 마쳤다. ‘인프라킷(Infrakit)’, ‘모바(MOBA)’, ‘제이케이(JK)’ 등 스마트건설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외 회사들의 북미 사업 파트너로도 나선다. 최근 일본의 건설기계 및 콘테크 회사들과의 협업도 시작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며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도 타진 중이다.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의 글로벌 멤버십 지원으로 해외 진출의 기반을 튼튼히 다져왔다. 스패너의 가능성과 사업적 성과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4월 세계 최대 건설관련 컨퍼런스인 미국 빌트월즈(Built Worlds)가 선정한 건설장비 운용관리부문 스타트업 TOP 50 기업에 선정됐다. 2022년 12월에는 대한민국 국토교통부의 ‘원팀 코리아’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출범식에 참가했다. 이를 계기로 관계부처 및 대기업, 스타트업 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국내 시공능력평가 10위 이내의 복수의 건설사들과 북미, 중동의 4개소 이상 현장에서 협업을 논의 중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스틱벤처스의 이현석 상무는 “스패너가 진출한 북미 역시 스마트 건설 불모지에 가까워 성장 가능성이 무한하다”면서 “볼보, 두산, 밥캣 등 글로벌 제조사 출신 구성원들의 기술 및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건설사들과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협업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한편 2020년 5월 창업한 스패너는 창업 3년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누적 투자 유치액은 총 120억 원 이상이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콘테크 스타트업 스패너, 60억 원 투자 유치
‘컴업스타즈 2023’, 전세계 53개 지역 960개사 지원
1년 전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3’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박재욱, 이하 코스포)은 ‘컴업스타즈(COMEUP Stars)’ 참가 스타트업 모집 결과 전 세계 53개 지역에서 960개 기업이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컴업스타즈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참가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총 130개사 모집에 역대 최대 규모인 960개사가 지원했다. ‘컴업 100’이라는 이름으로 100개사를 모집한 루키리그(누적투자유치액 10억원 미만)는 828개사가 지원해 8.28대 1로 마감했으며, 대학기관 소속 예비 창업자와 극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신설한 아카데미리그도 30개사 모집에 132개사가 지원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초기 단계 기업의 지원이 두드러졌다. 루키리그 지원기업 가운데 Pre-Seed, Seed 투자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는 곳이 71.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투자 유치 경험이 없는 기업도 36.8%을 기록했다. 올해 초기 기업 육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모집규모를 확대하고 집중 멘토링을 실시하는 등 운영방식을 대폭 개편하면서 초기 기업이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해외 기업 지원율도 크게 증가했다. 전체 지원기업 중 해외 기업은 22.6%로 지난해보다 9.4%p 증가했다. 미국(48개사)에서 지원한 스타트업이 가장 많았으며, 인도(16개사), 싱가포르(13개사), 영국(12개사)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 캐나다·브라질·독일·스페인·터키·나이지리아·탄자니아·아랍에미리트·홍콩·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지원서를 제출해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로서 컴업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산업 분야별로는 소프트웨어가 130개사(15.7%)로 가장 많았고, 이어 헬스케어·바이오 91개사(11.0%), 라이프스타일 66개사(8.0%), 커머스·쇼핑 52개사(6.3%), 미디어·엔터테인먼트 51개사(6.2%), 금융 47개사(5.7%), 에너지·지속가능성 41개사(5.0%), 교육 37개사(4.5%) 순으로 나타났다. 아카데미리그는 전 세계 11개 지역에서 71개 대학이 지원서를 접수했다.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각 10개 기업 지원으로 가장 많았고, 가천대학교(9개), 고려대학교(7개), 한양대학교(6개), 중앙대학교(5개), 성균관대학교·아주대학교·KAIST(각 4개) 순으로 지원자가 많았다. 해외에서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홍콩중문대학교, 홍콩과학기술대학교, 베를린자유대학교 등 유수의 대학에서 지원서를 제출했다. 코스포는 6월 한 달간 평가를 거쳐 7월 3일 컴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선발 기업 130개사를 발표한다. 같은 날 공식 투자사 및 생태계 관계자들이 엄선해 섭외한 로켓리그 20개사의 명단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루키리그와 아카데미리그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 뒤 국내 최고 수준의 투자사로 구성된 공식 하우스와의 매칭을 거쳐 집중 멘토링에 돌입한다. 최성진 코스포 대표는 “투자 혹한기 속에서 국내외 유수의 투자사 멘토링,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연수 등 흔치 않은 기회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열띤 반응을 보내주신 만큼 컴업이 전 세계 스타트업의 경쟁과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컴업 2023은 오는 11월 8~10일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올해는 초기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더욱 집중해 엑셀러레이팅을 고도화하고, 해외 플레이어들의 참여를 활성화해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로서 포지셔닝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컴업스타즈 2023’ 참여 기업 모집, 초기 스타트업 발굴·육성 집중
펫타버스, AFWP로부터 투자 유치
1년 전
펫 메타버스 아바타 전문기업 ㈜펫타버스가 전문 금융 투자사인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 (이하AFWP)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12월 카카오인베스트먼트의 펫 분야 첫 투자유치에 성공한 펫타버스는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본 투자를 리딩한 카카오인베스트먼트 김택훈 부대표는 “펫타버스 창업팀의 ip디벨롭 역량을 보고 첫번째 기관 투자를 진행했으며, 한국의 펫 카테고리 유니콘 회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펫타버스는 세계 최초 펫 메타버스 아바타 기업으로, 기존 핵심 사업과의 시너지를 높이고자 반려동물 관련 신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 국내 최대 반려동물 서비스인 1050만 유저를 보유한 펫 키우기 애플리케이션 ‘헬로펫’과 반려동물 프리미엄 산책용품 전문 기업인 ‘㈜치치앤코’를 인수한 바 있다. 또한 2022 CES 기술혁신상 수상 기술인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로부터 인공지능 기반 반려동물 신원확인 원천기술(Pet Face ID)에 관한 국내 및 글로벌 특허 기술 일체를 이전 받았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아바타를 메타버스,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영역에 최고의 파트너들과 협력을 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AFWP는 2021년 11월 설립, 2022년 8월에 등록된 독립계 신기술 사업 금융전문회사이다. Deep tech 투자와 더불어 미래 성장성과 글로벌 경쟁력이 높으며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또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2023년 5월말 현재 약 900억원의 투자실적을 보여 빠른 성장세로 두각을 보이고 있다 AFWP 김복수 전무는 “펫과 메타버스를 접목한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펫타버스의 차별화된 경쟁력 기술력과 펫타버스의 슈퍼IP를 토대로 한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여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펫타버스, 애플파이스튜디오와 메타버스 진출
스탠바이·세움디자인, AI 디자인 기술 교류 업무 협약 체결
1년 전
부산 스타트업 스탠바이가 브랜딩 인테리어 전문 회사 세움디자인과 AI디자인 기술 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스탠바이는 부산을 기반으로 예비 창업가, 소상공인, 기업 등을 대상으로 교육, 창업컨설팅 및 브랜딩의 표준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세움디자인은 부산에 위치한 브랜딩 인테리어 전문 회사이다. ‘엔 바이 스탠바이’라는 스탠바이의 콜라보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세움디자인과의 협업을 진행한 후에, 이를 계기로 AI 디자인 기술 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세움디자인 송재욱 이사는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인테리어 분야는 인공지능이 절대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역으로 오프라인 기반의 인테리어 영역이 온라인 기반의 인공지능 영역에 침투한 혁신적인 사업 모델”이라며 “이러한 구조는 전국에서 처음 시도하는 혁신적인 사업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탠바이 김경진 전략기획팀장은 “스탠바이가 AI를 활용한 온라인 디자인 기술을 세움디자인에 전수하고, 세움디자인은 브랜딩 인테리어 디자인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DRB X B.Startup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In 부산 2023’ 참가기업 모집
티몬XCJ제일제당, ‘티몬XCJ푸드마켓’ 사전 이벤트 진행
1년 전
티몬이 CJ제일제당과 ‘티몬XCJ 푸드마켓’ 사전 이벤트를 11일까지 진행하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차별화된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전한다. ‘티몬XCJ 푸드마켓’은 온오프라인을 오가는 체험형 마케팅 행사다. 티몬은 CJ제일제당과 12일부터 닷새간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 TWUC(툭)에서 ‘티몬XCJ 푸드마켓’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CJ제일제당의 주요 상품들의 소비 기회를 전한다. 동시에 티몬에서 압도적인 혜택가에 즉시 구매할 수 있도록 연계하며 온 오프라인을 오가는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전한다는 목표다. 이에 앞서 티몬은 11일까지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티몬 앱에서 ‘티몬XCJ푸드마켓’ 사전홍보 페이지를 캡쳐해 SNS에 공유하고, URL을 상품문의게시판에 남긴 후, 0원 응모딜을 구매하면 된다. 총 100명을 선정해 CJ제일제당의 인기 상품들을 선물할 예정이며 당첨자 공지는 23일, 경품은 26일에 발송한다. 김관태 티몬 라이프&푸드사업본부장은 “티몬과 CJ제일제당이 고객들에게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특별한 행사”라며 “사전이벤트는 물론, 12일부터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 TWUC(툭)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 등 본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보기 티몬X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상공인 디지털 콘텐츠 역량 강화’ 시동
YBM-밀당PT, ‘디지털 교과서 사업 공동 추진’ 위해 맞손
1년 전
1:1 온택트 퍼스널 티칭 서비스 ‘밀당PT’를 운영하는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가 교육 출판 전문 기업 YBM과 디지털 교과서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밀당PT는 YBM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2025년 3월부터 초중고에 도입이 확정된 디지털 교과서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YBM이 보유 중인 양질의 콘텐츠를 밀당PT가 디지털화하고, 현장 교사의 학습 모니터링과 맞춤형 학습을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YBM은 협력 강화를 위하여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의 지분 일부를 매입한다. YBM 허문호 대표는 “강력한 AI 기반 학습 모니터링 시스템과 온택트 선생님을 결합한 교육 서비스로 이미 검증받은 밀당PT와 협력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사가 역량을 결합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윈윈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 박찬용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콘텐츠와 교과서 검·인정 경험을 보유한 YBM과 함께 디지털 교과서 개발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라며 “그간 쌓아온 기술력과 시스템 개발 노하우를 디지털 교과서에 접목해 타 출판사들과의 협업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보기 밀당PT 운영사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 200억 원 투자 유치
와디즈, 우즈베키스탄 경제정책부처 대표단에 ‘한국 크라우드펀딩 혁신 사례’ 소개
1년 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운영하는 와디즈가 판교에 위치한 와디즈 본사에서 우즈베키스탄 경제재정부, 중앙은행, 디지털기술부 등 경제정책부처 책임자 및 관련 전문가 15인을 초청했다. 이번 방문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주관하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 이하 KSP)’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금융 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핀테크 혁신 사례 및 전략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우즈베키스탄은 KSP 원년 협력국 중 하나로, 올해는 기획재정부의 사업 수요에 근거해 핀테크 규제 샌드박스에 대한 정책 자문이 진행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경제정책부처의 책임자 및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양일간 와디즈, 토스, 카카오페이 등 주요 핀테크 기업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와디즈는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에 한국의 크라우드펀딩 혁신 사례로서 서비스 도입과 성장, 사업 구조 및 비즈니스 노하우 등을 전달했다. 대표단은 와디즈 플랫폼 서비스의 다양한 펀딩 성공 사례와 고도화된 리스크관리 체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서비스 이용자 중 2030 젊은 세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점에 흥미를 보였다. 우즈베키스탄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 핀테크 기업 투자와 정책 설계에는 크라우드펀딩과 같이 새롭고 혁신적인 사례가 필요했다”며 “한국의 여러 핀테크 기업과 더불어 와디즈가 만들어 낸 크라우드펀딩 산업이 우즈베키스탄 금융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보기 와디즈, ‘2023 와디즈 공식 파트너‘ 모집
씨드로닉스, AI 자율운항선박 기술 제언
1년 전
인공지능(AI) 선박 자율운항 전문 회사 씨드로닉스는 지난 5월 30일 해양수산부와 국제해사기구(IMO)가 런던 IMO 본부에서 공동 개최한 심포지엄에서 자율운항선박에 필수적인, 고도의 인공지능 기반 상황인식(Situational awareness) 기술의 현재를 소개하고, 이를 대비하는 자율운항선박 협약(MASS Code)에 대한 제언을 했다고 밝혔다. ‘자율운항선박 협약 개발에 관한 진전(Making Headway on the IMO MASS Code)’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자율운항선박 연구기관 및 영국, 노르웨이 등의 전문가 등이 연사로 참석하였으며, 씨드로닉스는 자율운항선박 관련 인공지능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스타트업으로는 유일하게 전문 연사로 참석하였다. 연사들은 각국의 연구개발 사업을 통한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동향 및 현안을 소개하고 IMO 자율운항선박 협약(MASS Code) 개발에 대한 정책 제언을 개진했다. 씨드로닉스는 삼성중공업, HD현대 등 국내 조선소 및 핀란드, 노르웨이 연구기관 등과 함께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동향 및 현안 소개 세션에 전문 연사로 올라 ‘기술에서 현실로: 자율운항선박 협약의 상황인식 규정을 고려한 인식 기술의 상용화 시사점’을 주제로, 자율운항선박 협약의 상황인식 규정에 대응되는 인공지능 기반 인식 기술과 카메라 및 레이더(RADAR) 등 각종 센서를 활용하는 센서 융합 기술을 소개했다. 이는 선박, 부유물 등 운항 상황 중 마주하는 다양한 객체 정보와 더불어 스스로 인식 성능을 평가해 전자 해도상 누락된 장애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안전한 운항항로를 분석하는 고도화된 기술이다. 특히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의 시험선 해양누리호에 실제 적용된 운항 데모영상 시연과 국내에 이미 상용화 되어있는 AI 운항지원 모니터링 시스템(NAVISS) 소개에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씨드로닉스 김한근 기술총괄이사(CTO)는 “국제적인 해양 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치는 IMO 심포지엄에서, 당사가 개발해 오고 있는 자율운항 기술 소개는 물론 자율운항선박 협약 및 규정과 관련한 산업계 차원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자리에 전문 연사로 초청받은 것 자체로 영광스러운 경험이었다”며, “씨드로닉스의 기술이 자율운항선박 기술 국제 표준화 과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을 멈추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씨드로닉스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노르웨이 오슬로 국제 선박 전시회(Nor-Shipping 2023)에 참가하여, 최첨단 자체 자율운항선박 기술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솔루션 ‘NAVISS’와 ‘AVISS’를 유럽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컴업2020, 오픈 이노베이션부터 로봇 · 인공지능 분야까지
19
20
21
22
23
이달의 일정
Admin
Members
DEV
K스타트업
창업진흥원
기업마당
회사소개